딸기 90% 논산 연무농협·조합공동법인 직거래…새벽 수확 당일 납품 제주 귤·영암 무화과·공주 알밤·태국 망고까지 '다원화 공급' 수확→선별→배송까지 반나절…논산 딸기, 성심당에 상시 공급
시루 케이크의 대표 격인 딸기 시루에 사용되는 딸기의 약 90%는 충남 논산에서 온다.
논산시조합공동법인에 따르면 현재 성심당 딸기시루 공급에 참여하는 농가는 650-700곳 수준이다. 논산 연무농협과 조합공동법인을 통해 공급되며 조합공동법인이 지역 내 농협 작목반 선별장을 총괄한다. 발주가 들어오면 생산된 딸기를 곧바로 제품화해 공급하는 구조로, 일반 유통처럼 하루 이상 보관을 거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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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ejonilbo.com/news/curationView.html?idxno=2250367
소비자 입장에서 정말 좋은 점이라 생각 되지만, 한 편으로는 리스크가 있는 부분으로 보이네요.
자칫 공급자측 사고로 펑크라도 나버리면 엄청난 매출 차질을 일으킬 수 있겠네요.. 특히 타 지역에서 일부러 사러 가는 사람들이 많은 특성을 생각하면요. 아마 주말이나 특별한 날은 안전재고를 확보하지 않을지..
*댓글 쓰고 나서 기사 보니까
"물량이 많은 시기 에는 냉동 가공을 병행해 폐기 물량을 최소화하 고 있다."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