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통합하려고.. 이혜훈을 장관지명까지 해가며 애쓰고 있는데..
진짜 지지자라는 사람들이.. '민주당 순혈주의!'를 외칠까요? 진짜 지지자가 맞을까요?
21대 대선에 후보도 안내고.. 의원들이 '이재명 후보' 선거운동원 등록해서 선거운동까지 했는데...
조국혁신당도 '반명'이다?
ㅋㅋㅋ
뭐.. 그냥.. 다 '반명'이야.. 자기들만 빼면.. 싹 다 반명이라고 하는 거죠.... ㅋㅋㅋㅋ
정청래도.. 반명.. 민주당도 그럼 반명?? 조국혁신당은 당연히 반명..
김어준도 반명.. ㅋㅋㅋㅋ
뭐만.. 하면 그냥 다 이재명 대통령 같다 대면서.. 주변을 다 찢어놓는 행위..
이거.. 보고도 모르면 '바보'죠..
합당에 반대할 수 있어요.. 저도.. '조국혁신당'이 .. 야당으로서.. 더 할 일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합당'에는 반대예요..
그런데..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 수법은 다 똑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핑계를 대고.. 조국혁신당, 정청래, 김어준 등등.. 주변을 욕하면서.. 이간질하려고 애씁니다.
이게 성공하면 얻어지는 건.. 대통령, 민주당 등이 고립되는 거죠..
모두들.. 현명하게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사안별로 반대할 수도 있고.. 찬성할 수 도 있습니다.
일부 사람에 대해 '호불호'가 작동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핑계로.. 사람들 사이를 갈라 놓으려고 하진 않습니다... '반명' 이니.. 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에 조금 덜 개혁적인 의원도 있을 수 있고..
더 개혁적인 의원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누구를 더 지지하거나.. 누군가는 지지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거 까지 뭐라하거나.. 입틀막 하는 사람 없어요..
자꾸..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주변으로부터 고립시키려 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이 위험한 겁니다...
믿고 지지하고 의견을 내고.. '의리'라는 것도 좀 가집시다.. 우리.. 우리 긁힘 같은 양아치 아니잖아요?
민주당 당대표가..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 했습니다.
'공개적으로.. 기자회견 열어서' 했어요..(이게 야합입니까?)
조국과 미리 만나서..이야길 했다.. 당과 당이 합당을 하는 문제인데.. 아니 어찌보면 조국혁신당이 '아예 반대입장이다.' 라면...
합당 요구를 할 필요가 있나요?
즉.. 각당의 대표끼리 만나서.. '합당'을 할 이유가 있는지.. 합당이 가능은 할 지.. 이야기 해보는 것..
민주당도.. 조국혁신당도.. 서로의 뜻을 1차적으로 확인하는 것이죠.
그 후에.. 공개적으로.. 발표를 했고.. 그렇게 되면.. 이제 '논의가 시작'되는 것이죠..
반대하시는 분들은.. 반대하는 이유를 대고..
찬성하시는 분들은 찬성하는 이유를 대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저 시키들 알고 보면 반동분자야.'.. 에효.. 조국혁신당 사람들이.. 21대 대선에서 김문수 뽑았다는 건가요?
우리 이런 이야기는 하지 맙시다..
이딴 걸 이유로 들 미성숙한 사람들 아니잖아요??
'내 허락도 없이 합당을 감히 '제안'을 해?' 라고 주장하시는 분들.. 뭐.. 그렇다고 칩시다..
감히.. 그분의 허락도 없이.. 합당제안을 했으니까요..
'합당이 결정' 된 것은 아니지만.. '제안'도.. 다.. 허락받아야 하는.. '당대표' 니까요?
아니죠.. 누군가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제안' 충분히 할 수 있는 권한을 맡긴 것.. 이라고 생각할겁니다.
김어준.. 도.. 어느 순간.. 명태균이 되어가죠.. ㅋㅋㅋㅋ '반명'이 '반명태균' 입니까?
나꼼수 때부터.. 목숨 걸고.. 목숨 내어놓고.. 진보진영이 해야 할말.. 기울어져있던.. 언론판을 바로 잡기위해 애써온 사람 입니다..
판을 만드는 게 아니라. 뒤틀어진 판을.. 제대로 맞추려고 자기 목숨 내걸고 있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사안에 따라서.. 김어준의 스탠스가 마음에 안들 때도 있습니다.. 보통 '페미이슈'에 대해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도 그렇고..
뭐.. 모든 정치적 사안들이 다 맞는 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이 지금껏 쌓아온 것들을 한번에 부정할 수 없는 것 이죠..
전.. 김어준 처럼 못살거든요..
김어준이 성인군자도 아니고.. 호불호는 있을 수 있습니다만.. 김어준이 '반명이다' 라는 주장을 하시려거든..
본인도 '목숨'정도는 걸고 해야 하는 거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본인 얼굴과 신변 정도는 다 까고 주장해보시죠?
그러면.. 최소한.. '댓글알바'는 아니다.. 라고 인정해드리지요..
선거전에 합당관련 논의가 끝나야.. 진짜 선거때.. 불필요한 논쟁이 더 없을 거라고 봅니다...
민주당 내 그리고 조국혁신당 내부에서 합당에 찬성하는 의견들이 더 많아서.. 합당을 하게 되면..
그땐 다수의 의견을 따라 가야겠지만..
논의과정인 현재는 확실히 '반대'입니다.
이루어질거님은 25년 10월에 가입하고 가만 있다가 1월22일부터 글 엄청 열심히 올리네요
모두 갈라치기,,,
이재명대통령을 비판하는건 건전한거고 정청래 등을 비판하는건 잘못된 겁니까?
합당 제안이 대표의 권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죠 허나 당원주권침해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묻고싶네요
봉욱, 정성호 등이 잘못하면 얼마든지 비판할수 있고 지적할수 있지요... 허나 정청래 조국 등이 잘못해서 비판하는건 왜 안되는 겁니까?
이동형 최욱 등등 이들이 실수하는건 비판받아 마땅하고 김어준이 실수하는건 비판하면 안되는 겁니까?
저는 이것이 당최 무슨 논리인지 알수가 없네요...
오히려 이렇게 주장하는쪽이 한쪽으로 편향되어 있다고 느끼는건 저뿐만이 아닐겁니다
예전 손가혁이 비난받는 지점이 바로 이런거 아닙니까?
이렇게 얘기하면 저도 갈라치기 하는 사람이 되는건가요 ㅎㅎ 참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그려
어느 누구를 신성불가침으로 만들때 민주주의는 죽는겁니다
청와대 인사에 대한 불만이.. 이재명 대통령 비판인가요??
합당 제안이 대표권한?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어차피 결정을 '당원'이 한다니까요?
당원도.. '제안'할 수 있죠.. '결정'을 못하는 거죠..
일단 합당엔 반대지만.. '합당' 한다 치면.. 그럼.. 어떻게 논의를 하나요?
먼저 당원투표부터 하나요? '합당을 제안한다?'
그럼.. 그 합당 제안투표 제안은 누가 하나요? 그 제안을 하는 투표부터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동형 최욱 김어준 실수하면 비판받을 수 있지요.. 비난을 하니 문제라는 거죠?
꼭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은.. '비판도 못하냐?' 라는 이야길 가져오는데..
'비판'을 하는 사람을 뭐라 하는 사람은 없어요.. '갈라치기' 하려는 목적으로 '이간질' 하고..
'비난'을 하는 사람들을 이야기 하는데.. 꼭.. '비판도 못하냐?' 라고 합니다.
제가 언제 '비판하지 말라고 했나요?
현재 민주 진보진영의 사람들을 갈라치기 하지 말라는 겁니다..
현재 제 글에서 최욱, 이동형 욕했나요?
이동형이 최근 이상한 말을 많이 하는 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이동형을 우리편이 아니다.. 라고 말한적도 없고.
'반명'이라고 한적도 없으며.. '민주진보진영의 적'이라고 한적도 없습니다만??
최욱도 사안별로.. 마음에 안들때 있지만.. 매불쇼 즐겨 보고 있지요..
저는 님의 이야기가 당최 무슨 논리인지 알수가 없습니다만?
합당 논의 자체도 하면 안된다는 건가요? 합당 의견 가진 민주당 당원들은 입 다물고 살아야 하나요?
합당엔 반대지만.. 논의는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차라리 선거전에 확실하게 못박고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건 '정청래 당대표의 합당 논의' 가 아니라.. 그냥 '정청래 당대표'를 까는 거잖아요..
야합이네.. 연임하려고 그러네.. 뭐..
아니. 연임은 본인이 하려면 하는거고.. 애초에 보궐 당대표인데.. 그럼 보궐자리 없애던가요..
당대표 연임을.. 혼자서 결정하면 됩니까? 결국 당원 투표로 결정하잖아요?
모든 것에 대한 결정권이 당원들에게 있으니.. 당원들에게 '합당제안'도 할 수 있는 거지..
'제안도 하지 마라?' 그런 누가 제안 할 수 있어요?
아무도 못해요??
그럼.. 민주당은 앞으로 합당 외의 다른 정책도.. 논의 하면 안되겠네요?
모든 것을.. 당원들에게 다 물어보고.. 아니죠.. 그 논의를 시작하는 것도.. 당원들에게 물어보고..
아니.. 당원들에게 물어볼 것을 당원들에게 물어봐야겠네요?
정청래 당대표가.. 당대표 선거부터 이야기 했죠..
'당원주권주의'
이게 그거잖아요.. 누구나 자유롭게 '논의'를 시작하되.. '결정'은 당원이 한다..
뭐가 문제냐구요.. 대체
사안별로 말씀드려 보지요
우선 정청래대표의 합당제안건에 대해서 제 입장은 당의 정체성을 흔들지도 모르는 중차대한 일은 당원들에게 먼저 알려야 한다는게 확고한 제 입장입니다 또한 그것이 당원주권주의가 맞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또한 이걸가지고 재신임이니 사퇴니 하는것도 너무 나갔다고 생각하고 있고, 허나 이런 비판까지도 못하게 입틀막 하는것 또한 잘못된 일입니다.
두번째
소위 진보스피커라 불리는 사람들 얘기를 해보지요.
이동형은 진보스피커의 매운맛을 표방한다고 생각하는데 가끔보면 본인이 흥분해서 소리를 지르는게 거슬리더군요 본인 생각이 100프로 맞다고 얘기하는것도 거슬리고요. 이런점을 비판할수 있지요
최욱은 게스트 선정에 너무 재미 위주로만 선정하여 가끔 정말 눈살 찌푸리게 만듭니다 이것도 비판할수 있지요
그런데 저위의 두사람을 비판했을때 갈라치기 소리가 나오던가요?
반면에 이번 김민석 총리건 같이 김어준이 실수했을 때 비판하면 항상 나오는 소리가 갈라치기 입니다
이게 정상입니까?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저는 이 스피커들 모두 민주진영에 필요하며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합당제안에 대해서 그정도할수있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생각을 말씀하시면 됩니다
허나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들 까지 갈라치기 타령으로 입틀막 하려고 하지 마십시요
1. 그러니까.. '어떻게 먼저 알리는 지' 를 이야기 해주셔야.. 이야기가 됩니다.
계속.. 반복되는 이야기네요.. '대체 어떻게 합당을 먼저 알리나요?'
조국혁신당과 관계없이.. '조국혁신당과 합당하려고 한다' 라고 먼저 알렸어야 한다는 건가요?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2. 수위가 다르고 '사안'에 따라 달라지는 이야기를.. 김어준만 무슨 대단한 보호 받는 것처럼 이야길 하시네요.
그리고.. 애초에 김어준이 실수했다는 '전제'로 이야길 하시는데..
그게 누구에겐 실수여도 누구에겐 아니겠죠? 애초에 '김어준이 실수한 일'로 결정하고 이야길 하니 문제가 되고 있다고는 생각 안하시는 거죠?
3. 입틀막은 안했습니다만? 제가 무슨 권한으로 입틀막을 하나요?
그냥 의도가 뻔히 보이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마시라는 이야기 일 뿐입니다만?
1. 정청래 대표의 sns는 폼으로 있는 겁니까? 선출된 최고위원들은 민주당 인형들인가요?
2. 실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죠... 반면에 본인이 요청했는데 무시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요
3. 글에서 자주 등장하는 갈라치기 얘기가 바로 입틀막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집안일을 해야하니 마지막으로 댓글 달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리고요
속칭 빠가 까를 만든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적어도 저의 생각은 무조건 빠도 무조건 까도 모두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요
비판 또한 수위를 잘 조절해야 겠지만 낙인찍기 주홍글씨 새기는걸로 막는것도 정상이 아니라 봅니다
1. SNS 에서 그러니까.. '뭐라고 하나요?' SNS를 통해서 하면.. 제안이고.. 기자회견에서 '제안한다.' 라고 하면 제안이 아닌가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SNS에 어떻게 올렸어야 하나요? 조국혁신당과 이야기 하기 전에.. 민주당과 협의를 안했다는 게 문제인가요? '정확하게.. 좀 이야길 부탁드립니다.'
2. 네 그러니 이부분은 논외가 되겠죠? 일부는 김어준과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을 갈라치기 하려는 의도가 보이는 글들이 있다는 겁니다.
3. 전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시키려는 의도라고 '느껴졌습니다.''
네.. 똑같은 이야길 해드리겠습니다. 누구 빠인지는 모르겠으나.. '빠 인것처럼 행동하며 까를 만들려고 보입니다.'
낙인찍기?? 그게 정말 무서웠다면.. 글을 쓸 때 몇 번은 생각을 해서 써야 하지 않을까요?
자기검열은 아니어도 글을 읽는 대상에 대해서도.. 그리고 글속의 주인공에 대해서두요..
'편가르지 말자' 는 이야기에.. '왜 편가르면 안되냐?' 라고 되물으시면 할 말이 있을까요?
전 계속해서.. '왜 달을 보라고 하는 데 손가락 만 보는지 되묻고 있는 것'입니다.
너무 오랜동안 있어온 일이기도 하구요..
민주당 정권만 들어서면 지긋지긋하게 매번 이래왔어요..
갈라치기로.. 힘빼기.. 사람을 모아야 할 때.. '우리끼리 충분해' 라는 식으로.. 오히려 편가르는 사람들..
대체 누굴 위해서??
민주당은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한 당입니다
민주주의에는 여러가지 개념이 있겠지만 그중 민주당이 추구하는 바는 정치적 다원주의도 포함 되있습니다
이것을 기준으로 본다면
1. 당대표는 당원들의 뜻을 모와야 합니다. 이부분은 동의하시죠? 당원들의 뜻이 비록 소수라 할지라도 합당제안에 반대하는 당원들이 있다면 존중하고 설득해나가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정치적 다원주의입니다
즉. 조국혁신당에게 제안을 먼저 하는것보다 우선적으로 당원들의 뜻을 모와가야 하는 선결 과정이 있어야 했다는 겁니다
여기에서 중점은.
정청래 대표의 기자회견이 민주당 당원들에게 먼저 제안 한 발언인가가 쟁점 아닙니까?
기자회견의 첫 문장이 조국혁신당에게 제안합니다 인데 어떻게 당원들에게 제안을 먼저 한것으로 보는건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NS든 최고위원들이든 기자회견전에 당원들에게 알리고 논의를 해야한다는 뜻이였습니다
2. 이해합니다. 제가봐도 눈쌀이 찌푸려지는 글이 있으니까요.
3. 같은 얘기를 말씀드려야겠네요
낙인찍기 갈라치기와 같은 행태나 표현으로 합리적 비판마저 수용하지 못한다면 더나아가서 그 비판마저 침묵하게 만든다면 민주주의 정당을 위협하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는 겁니다
물런 더러운 의도가 보이는글이나 개연성 없는 비판 비난은 제외하고요
마지막으로 외부의 적에 대항하기 위해 우리가 뭉쳐야한다는 것은 맞지만 내부분열을 막기위해 합리적 비판마저 침묵시키는것은 매우매우 위험한 것이라는걸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무슨뜻인지요?
무슨 말인지요?
그러니까.. '제안 안하고 어떻게 뜻을 모으느냐?' 그 방법을 물어보는 겁니다.
정청래 대표가 어떻게 했어야.. 욕을 먹지 않는지? 물어보는 겁니다.. 그냥 '뜻을 모아야' 이런거 말구요..
'뜻을 어떻게 모아야' 했는지를 묻는 겁니다.
전 지금이 그 각자의 뜻을 모으는 시간이고.. 제안을 통해서 뜻을 물었다 라고 생각하거든요..
이 방법 말고.. 대체 어떤 방법이 있는지를 되묻는 겁니다
쳇바퀴처럼 계속 같은곳을 도는것 같네요
그 제안이 민주당 당원들에게 '우선'향한건지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예컨대 당대표가 조국혁신당에 한 '제안'이 컵에 담긴 물을 상대방에게 내민거라면 컵에 우선 물을 담을지 말지를 당원들과 정하는게 뜻을 모으는겁니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최고위원 회의도 있고 본인의 소통창구도 있잖습니까? 중의원이나 대의원 투표로써 정하는방법도 있고요
그후에 상대방의 컵에 담긴물과 우리컵에 있는물을 어떤방식으로 어떤 대접에 담을지 서로간의 물색이 맞는지 안맞는지 이런저런 정보를 투명하게 당원들에게 (공청회나 의원들 토론등으로) 공개후 투표로써 판단 받아야 하는거지요.
조금 문장을 수정했습니다
조국혁신당하고.. 합당을 하는데.. 조국혁신당의 의사따윈 상관없이.. 우리끼리 먼저 이야길 해요?
상대가 합당을 할지 말지도 모르는데요?
최고위원회의가.. '당원'을 대신하나요? 본인의 소통창구로.. '공개제안'했잖아요..
중의원 대의원 투표로 왜 합당을 정해요.. 당원들이 정해야지..
공청회고 뭐고.. '조국혁신당'에서 합당을 논의할지 그냥 반대할지는 알아야죠?
그러면 '조국대표'던.. 조국혁신당의 누군가 '대표자'와 대화를 해봐야겠죠?
그래서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의 대표' 와.. 대화 후에..
당원들에게 가장 빠르게 '공개 제안' 했죠?
대체.. 뭐가 문제냐고 다시 묻겠습니다.. 당원의 뜻을 안모았나요?
당원의 결정은 필요없다고 했나요?
민주당의 뜻과는 관계없이 조국혁신당에서만 결정한다고 했나요?
최고위나.. 중위원, 대위원 투표로 합당을 논의해야 한다는 '절차'가 있나요?
혹은 그렇게 한 전례라도 있나요?
결국 결정하는 것은 당원이고.. 당원에게 가장 빠르게 알렸는데.. 정청래 대표가 무얼 잘못했다는 건가요?
명확하게 이야기 좀 해달라니까요?
그러니까.. '당원을 어떻게 무시' 했는지를 좀 알려달라구요...
당원에게 알린게 당원을 무시한건가요?? 당원들에게 합당 논의를 하기 전에.. 상대방에게도 합의의사가 있는지를 물어본게 잘못이라는 건가요?
뭘.합당 '논의'를 투표로 판단을 받아요.. 돌아버리겠네요.. 정말..
그럼 논의 시작도 투표로 받고.. 논의를 어디서 할지도 투표로 받고..
논의를 왜 할지도 투표로 받고.. 그래요?
아니 대체 쓸데없는 걸 왜 해야 한다는 건지 설득 좀 해주실래요?
왜 민주당 과 조국혁신당 합당을.. 중의원 대의원 최고위원 의 '허락'을 먼저 구해야 하나요?
본인 주장만 하고싶은 건가요? 아니면 모른척 하는건가요?
대체 뭘 말하고 싶은 건가요??
이쪽은 민주적 절차를 얘기하고 있는데 조국혁신당에게 "제안" 을 한것이 어떻게 당원들에게도 동시에 제안을 한거로 탈바꿈 될수 있죠?
이쪽에서 물을께요
그냥 상대방에게 물어본거라고요??????? 정청래가 그 전날 조국과 합당에 대해 논의했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후 합당제안 기자회견이 나온거고요
그러니까 합당제안 기자회견은 "정청래가 미리 조국과 합당에 대한 의사를 조율후" 던진겁니다
왜 사실을 왜곡하세요?
뭐가 그리 급해서 다음날 바로 기자회견을 한겁니까?
미리 조국과 합당에 대한 의사를 조율했다면 " 그후 최고의원들에게 알리고 그 최고위원들이 당원들에게 알린후 대의원이든 머든 당원들의 뜻을 물어보고 결정해야 했다는 겁니다 그게 바로 민주적 절차고요" 이게 바로 제가 주장하는 핵심입니다. 대의원 최고위원도 선출직 입니다 (중의원은 없고요 잠시 헷깔렸네요)
대화를 나눠보니 서로 생각하는 민주주의가 다른거 같네요
더이상 대화는 무의미 한거 같지만 마지막 한마디는 하겠습니다
민주당은 대의 민주주의를 근간으로 직접 민주주의를 결합한 당입니다
즉 합당같은 당의 정체성에 관한 일은 당대표 혼자서 상대방에 "제안" 할수있는게 아닙니다
"대의 민주주의" 에 걸맞게 당내 대의원이나 최고위원들에게 먼저 제안하고 투표를 할수있도록 하는게 맞는 절차입니다.
그쪽이 주구장창 주장하는 그 쓸데없음과 허락(이 아니라 투표)이 이나라 민주주의를 지켜온 힘입니다
그쪽이 말하는 쓸데없는 일(중요한일이라고 보지만)을 하지않으면 일부는 "결단"이라고 칭송하고 일부는 "독단"이라고 비난합니다
우리는 그것을(분열을) 최대한 막기위해 민주주의를 채택한거 아닌가요? 또 민주주의는 절차를 중요하게 여겨야 독재라는 폐해를 예방할수 있는거죠.
본인의 말만 맞다고 주구장창 주장하지 마시고 다시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1.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조국혁신당과 협의 안하면 누구랑 하나요?
2. 선거 전에 합당 하려고 했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가장 빠르게 공개하는 게 맞는 거 아니예요? 그걸 숨겨요?
자기들끼리 쑥덕쑥덕해야해요? 그거 안하자고.. 당원주권제 하자는 거 아니었어요?
저도 더이상.. 말 안하겠습니다.. 님이야말로.. 혼자만 주장하고 계시네요..
제대로 된 답이라도 한번 주시면.. 이해하겠습니다만..
이미 수차례 이야기 한 걸 되물어보시는 걸 보니.. 안읽으셨네요. 의미가 없네요.
조국혁신당, 정청래 당대표와 계속 싸우세요.
전 긁힘과.. 검찰, 사법부와 싸우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뭔가 오해하시는거 같네요
전 정청래대표와 싸우자는게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건 결국 "민주당내 분란을 방지하기 위해 민주적인 절차는 지켜야 한다" 입니다
그러나
정청래대표가 시간의 압박으로 기자회견을 우선 할수밖에 없었다 라는 논점도 존중합니다
수고하세요
아니.. '다른 당'하고 합당을 하는 거고..
결정을 '당원투표'로 하는데..
뭔 놈의.. '내부논의'를 해요..
남남인 여성이 나랑 만나줄지 안만나줄지도 모르는 데 .. 결혼할지 말지를 일단 우리 가족끼리 논의해요?
일단은 우리 가족끼리 .. '나 저 여자랑 결혼하려는데.. 프로포즈를 해야 하나?' 라고 논의를 한다는 거예요?
그 논의에서 '결혼하자' 라고 나오면 그때.. 사귀지도 않던 여자에게 '우리 결혼합시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럼 그 여자가.. '옳타꾸나.. 결혼하자..' 라고 한다는 건가요?
당대표가.. 당원들에게 '숙의하고 결정해달라' 라고 던진거잖아요.. 지금..
당대표가 '결정' 한 게 아니라.. 상대방에게 먼저 최소한의 '의견을 묻고'..
최종결정권자인.. 당원들에게 '논의 하고.. 결정합시다.. 저쪽도 따로 결정할 겁니다.' 라고 한거라구요..
당원투표 없이.. 당대표의 권한으로 '합당'을 결정합니다. 가 아니라구요..
누가.. 상대방의 동의도 없이 시작합니까?
게다가 이 문제를 두고 딴지 창립 멤버이자 내부 인사인 원종우(파토)씨 조차 20년 전 하던 방식이고 지금 위치에서 할 행동은 아니다라며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내부에서 나오는 비판을 전부 갈라치기로 치부하는 게 과연 정상입니까?
전 심지어 합당엔 반대인데요?
제 글 제목 자체가.. '합당엔 반대입니다만' 인데요?
글을 읽으신거 맞나요?
제 글의 내용이 합당을 해야 통합이 된다고 했나요? 그어디에도 그딴 소리는 쓴적이 없는데요?
왜 맘대로 제글을 각색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