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30 KST - AP통신 -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시 니콜라스 에비뉴에서 미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들이 총기를 발포하여 37세 백인 남성이 사망했으며 ICE를 관할하는 국토안보부 - DHS는 현장에서 권총 1점을 수거했다고 언론에 전했다고 AP통신을 시작으로 미 언론들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바는 사망자는 이름이 알렉스 프레티로 37살의 백인 남성이며 미국 시민권자로 알려졌으며 그의 직업은 병원 중환자집중치료실(ICU) 간호사라고 그의 부모가 AP통신과 CNN에게 확인해 주었다고 밝혀졌습니다.
알렉스 프레티는 교통신호위반으로 딱지를 한번 끊은 것 이외에는 전과기록이 없다고 미니애폴리스 경찰당국이 발표했습니다. 또한 알렉스 프레티가 사망당시 소지하고 있던 권총인 시그사우어 P238 엠퍼러 스콜피온 1911 및 탄창 2개는 적법한 구매허가와 은닉소지 허가증을 발급받은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토안보부 및 미 이민세관단속국은 기자회견에서 알렉스 프레티가 권총으로 무장한 상태에서 ICE 요원들에게 접근했으며 무장을 해제하는 과정에서 격렬히 반항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사건이 발생한 현장은 ICE 가 미니애폴리스 경찰의 접근을 막고 있어서 공정한 수사가 불가능하다고 현지 경찰이 반박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도 여기까진가 봅니다.
백인들도 자신들도 안전하지 않다라는 사실을 알아야죠
미국이 스스로 몰락해가는건지
반발하는 지역 있으면 더 투입하면서 공포분위기 만들고... 미국시민권자들이 죽어나가는걸 보니 그 가치도 땅에 떨어졌네요
파급이 엄청나게 클것 같습니다,,
보유한 시그238 엠퍼러스콜피온은,, 프리미엄모델입니다. +M1911계열 소지자면 단순한사격 덕후 수준이 아닙니다..
만약 사망자가 군출신이라면, 밴스 부통령의 또 다른 페르소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