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송영길 대표가 계양을 양보하고
서울시장 출마 안했으면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도 없습니다.
누구보다 선당후사 정신이 어울리는 정치인이고
저는 항상 송영길 대표 볼때마다 미안합니다.
강득구 의원은 송열길 대표 수감중에
김민석 최고랑 송영길 면회 다녀온 정치인이고
지금도 계속 재판에 나가서 힘을 보태주는 정치인입니다.
정청래에 반대한다고 아주 죽일놈을 만드시는데
노무현 대통령께서 말씀하신게 떠오르네요
솔직히 송영길 대표가 계양을 양보하고
서울시장 출마 안했으면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도 없습니다.
누구보다 선당후사 정신이 어울리는 정치인이고
저는 항상 송영길 대표 볼때마다 미안합니다.
강득구 의원은 송열길 대표 수감중에
김민석 최고랑 송영길 면회 다녀온 정치인이고
지금도 계속 재판에 나가서 힘을 보태주는 정치인입니다.
정청래에 반대한다고 아주 죽일놈을 만드시는데
노무현 대통령께서 말씀하신게 떠오르네요
life is a tragedy when seen in close-up but a comedy in long-shot. People will believe what they want to believe. Sic Parvis Magna.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today is a gift of God, which is why we call it the present.” ― Bill Keane
이언주는 왜 응원해요. 이 여자는 기회주의자의 표본이에요
강의원은 누구보다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변경 의혹 파내기에 진심이죠.
이 의혹이 처음 터졌을때부터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까지도요.
뭐 여기저기 욕먹는거야 정치인의 숙명이라지만 유달리 이 분께는 좀 박해 보여서 안타깝습니다.
http://www.y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55743
방송 많이 출연하고 목소리만 크게 내는게 국회의원의 본연의 업무는 아닙니다.
(물론 종편 등에 꾸준히 출연하면서 정말 온몸에 똥 뒤집어쓰면서 싸우시는 분들은 존경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응해서 민주당 내 다른 계파가 김민석과 송영길이 민주당에 돌아오기 전에 세력 형성을 위해 최근 시끄러운 여러 일을 추진한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계파 싸움은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 때문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및 검찰사법언론 개혁에 문제가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금도는 넘지 말기를…
그냥 개인적으로 강득구 의원님 같은분 좋아합니다.
그리고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그 이후 활동에 문제가 있기 떄문에 욕먹는거에요.
개인적으로 강득구 의원은 까방권을 줄 정도로 인상적인 활동을 하신분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잘못하면 까이고, 그간 활동이 좋더라도 디펜스 안해줍니다.
물론 잘하면 칭찬도 하고요.
저는 김민석, 박선원, 김병주는 아무리 수박처럼 굴어도 못본척 할겁니다.
본인이 모시는 분과 당심의 뜻이 같을 때는 우리에게 좋게 보이겠지만 그 분의 뜻과 당심이 분리되면 그 때 본심이 나타나게 되는것이죠.
물론 그것도 정치의 일부분일 수 있겠지만 민주당원들의 특징은 계파정치를 매우 싫어 한다는 겁니다.
1인1표제는 당심입니다. 당심은 정청래 대표를 위해 1인1표제를 하는것이 아닙니다. 당심을 거스른다면 퇴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당대표에게는 말하기전에 당원들 의견 들어보고 하라는 넘이, 지는 당대표에게 독단적이라고 기자회견 하기전에 당원들한테 왜 안물어보고 지맘대로 하나요?
강득구 vs 정청래 누가 더 민주당을 위해 희생했고, 누가 더 민주당 당원의 의견을 반영하며, 누가 더 민주당 당원의 지지를 받고있죠?
이낙연이도 한때는 다 옳은소리 했죠. 이종걸,안철수,금태섭,조응천,이상민 다 한때는 옳은소리 했죠. 그러나 결국 민주당을 배신하고 떠나갔죠. 강득구 이언주도 그러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