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정말 신기하네요..
합당으로 정청래 욕하더니 조국 얹고 이제 김어준 욕까지 하는군요.
문통욕하는것도 이해가 안가던데 이게 뭔가 민주당?의 역사를 과거는 잊고 이재명부터..같은 기시감이랄까.. 묘하게 손가혁 하던것과 상당히 바슷하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김어준 열린민주당 밟은 그 행동과 여전히 자신의 영향력을 자신의 의지대로 이끌기위해 사용하는 모습에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비난할 일인가도 싶고..
비판 했다가 빈댓글충이 되어버린 저지만 이렇게 김어준 욕이 달려도 별일없는 오늘이 참 웃기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손가혁여러분.. 그래도 민주의 역사를 잘 살펴보시고.. 이재명의 민주당의 역사와 그 정신을 잊지않도록 잘 격려해주시길 바래봅니다
다만 이제 물러난 대통령이고 그에 맞게 이재명을 악마화하거나 비토했던 자칭 친문 세력들은 물러나야 합니다.
조국당은 합당할 생각이 아니라 조국 본인 능력이나 당 이미지를 우선 개선해야죠. 지지율로 개혁신당과 싸우고 있습니다.
정청래 보고 사퇴하라 마라는 너무 나간 오바인데, 뜬금없이 결단이니 제안이니 그 날 발표한건 실책이라고 봅니다.
아 윗분 링크 보니 고개 끄덕여지네요.
그동안 쓴 글 없다가 1월 22일부터 열심히 갈라치기 글 올리시는 분이네요
완전히는 아니지만 김어준을 신뢰하고
고마움을 느끼며
다음 주 월요일에는 또 겸공과 매불쇼를 듣고 있겠지요.
정청래, 조국, 박찬대, 김용민, 김병주, 박선원, 신장식, 박정은, 한창민등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그 외 진보정당에 속한 분들을 응원합니다.
글 쓰신 분도 애정의 강도는 다르지만 비슷할 거라 봐요.
물론, 애정과 신뢰의 순위는 다르겠죠.
그러니, 사안 자체에 대한 토론으로 공방을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진짜 지지자면, 이잼이 손가혁 해체하셨는데, 그렇게 하겠습니까?
좀 생각 좀 하고 글 쓰시면 좋겠습니다.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