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짧은 생각이지만,
장기적인 우리나라 정치 역학을 생각해 보면
지금 민주당은 중도보수의 스탠스를 가지고 우리나라 중심 정당으로 발전하고,
조국혁신당은 약간 좌측에 위치를 차지하는 정당으로 성장해 가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점점 극우화로 망해가는 국민의힘은 지금 상황에서 해체하는 것이,
우리나라 정치상황에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름 합리적인 생각을 가진 보수정당의 탄생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진보당, 기본소득당 같은 정당도 그들의 소리를 내며 작게나마 유지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개혁신당 같은당은 얼른 해체되야 한다고 보구요. ㅋ
그러니까.
지금 보이는 모습보다 조국혁신당 내에서, 윤석열 탄핵, 검찰개혁 이후에 나갈 방향에 대해서
격렬한 토론이 필요해 보이는데, 아직은 안 보이는 것 같아서 많이 아쉽긴 합니다.
저도 그게 안타깝기는 합니다.
조국혁신당네에서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 많은 심사숙고와 당내의 의견수렴도 필요해 보입니다.
당내에 보석같은 분들도 있고, 각자 분야에서 전문가인 분들도 많은데,
중심을 잡지 못하는 있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아쉽긴 하네요.
많은 분들이 장기적으로 선거제도 개편을 말하고 계시니,
합리적인 방향으로 달라진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당이되봣자 필요 없다고 느끼는것이 일본을 보면 느껴지더군요 그냥 힘있는당에.. 아부만떨고 자기들 이익만 추구하는 그런당이요.. 민주적인 정상이 되려면 국힘당 자체가 사라져야.. 민주적으로 서로싸우고 합니다 지금은 아직도 공권력으로 서로 물어뜯고 고소고발하는 시대입니다
다당제가 정상적으로 정착이되려면 정치권에서는 오로지 국민의 이익만 놓고 싸우는 그런 정당이라면 가능합니다
정의당도 예전에는 많이 좋아했었는데요. 심상정이라는 분이 저렇게 망가뜨려 놓을 줄은.
잘 되기를 바라고 노회찬 님 살아계실때는 항상 비례는 정의당 찍던 시절도 있었네요. ㅎㅎ
그래서 조혁당도 새로 당명도 바꾸고, 그러게 성장하기를 바라긴 했습니다.
근데, 요즘 보면 그럴 여력도 없는 것 같아 보이긴 합니다.
국민을 이익만 놓고 열일하시는 대통령은 계신데, 국회는 아지고 자기 이익이 더 소중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아쉽기는 합네요.
아닌 분도 있겠지만, 인간들이 원래 그런 존재인가 싶기도 하네요. ㅎㅎ
그니까요. 잘 해결하고, 한발 더 발전하는 정당이 되기를 살짝 기대는 했지만,
피해자를 다시 고소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그냥 멀어지긴 하네요.
조국 1인 정당이나 마찬가지였으니까요?
그들의 선거전략은 딱하나 민주당 옆에 서있기였습니다.
결국 민주당 지지자들 표 갈라먹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총수의 지민비조란 소리가 왜 나왔겠습니까?
주요 구성원들도 민주당에서 낙제 판정을 받은 사람들 위주였죠.
거기에다가 1인 정당이 성공하려면 조국대표가 잘했어야합니다.
조국대표가 교수로서는 좋았지만 정치인 조국은 정말 낙제점이었으니까요.
대통령 지지율 까먹으면서 사면시켜줬더니 고깃집 된장찌개 사진 한방으로 스스로 나락갔죠.
민주당 합당 폭탄으로 난리가 났는데 광주에서 와인 홍보하고 있더군요.
이런 것들은 기자가 취재한 것도 아니고 스스로 SNS로 올린거라는게 더 처참하죠.
솔직히 정치하면 안될 분이라고 생각해요.
인성이나 지성 다 훌륭하지만 정치인 조국은 너무.....
FriendLG님 말씀 다 이해되고 일정부분 공감도 됩니다.
조국 대표님도 고생하셨고, 가족들도 많이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고,
말씀하신대로 저도 정치 그만하고 그냥 학교에 있으면서, 예전처럼 필요할 때 소리 낼 수 있는
역할을 하시는게 더 어울리는 것 같기는 합니다.
조혁당 출발이 검찰개혁과 윤석열 타도가 목표였다면,
이젠 당내 구성원이 새로운 방향성을 잡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리지 못하는 것 같아서요.
그냥 아쉬운 것은 조혁당이 새로운 이름으로 진보나 좌측에 있는 정당으로
발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