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서비스국에서 중국차량의 미국진출을 막던
엘리자베스캐넌 국장이 수요일 사임했습니다
이유는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이며 중국 자동차의 미국진출을 막는다는 이유입니다.
중국 커넥티드 차량의 진출 계속 막아온 미국 관리이며 이로서 중국 자율차들이 미국에 본격적으로
상륙 가능해졌습니다.
캐년의 사임으로 중국 자동차의 커넥티드 기능을 조사중인 사항들이 중단 될것으로 보이며
25년 1월 중국 커넥티드 차량의 미국 진출을 막던 규정이 수정될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에서 생산된 중국차 수입을 허용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현재까지 트럼프 워딩에 따르면 그건 관세 세게 때리겠다는 겁니다.
조건은 미국에 공장 지으라는 거죠. 미국 민주당이나 공화당 일각은 반대인데.. 트럼프 쪽이 미국에 공장 짓고 투자하는 것은
허용하겠다는 거죠. 중국 생산 철강, 배터리등을 사용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미국내 생산으로 가격경쟁력을 가지기가 쉽지 않죠.
중국입장에서도 애매한게.. 지금 과잉생산으로 미쳐버리는 판에.. 또 미국에 공장까지 만들라고 하니.. 머리 아프겠죠.
또 바이든 때 임명된 사람입니다. 잘리는 건 당연하겠죠. ㅋ
중간 선거 때문이기도하고.. 4월에 시진핑 만날 때 뭔가주고 받겠죠. 단 미국 자동차 업체 입장이 있기 때문에 지켜 봐야 할 문제입니다.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