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투자사들, 美정부에 '보복관세' 요청…"韓이 중국 기업 보호" (naver.com)
두 회사는 또 한국이 제한적인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을 빌미로 범정부 차원에서 쿠팡을 공격하고 있다며 미국무역대표부(USTR)에 직접 조사를 요청했다. 이들은 USTR이 무역법 301조에 근거해 ‘한국의 부당하고 차별적인 행동’을 조사하고 적절한 무역구제 조치를 실시해야 한다고 청원했다.
쿠팡 투자자들은 USTR에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미국 내에서 한국의 서비스 제공 제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을 청원했다.
저 투자자들도 다 거시기 하던데
이건 뭐 일개 기업이 한국 정부와 전쟁 하자는 건가요? ㅎ
게다가 말 같지도 않은 윤 어게인의 중국 기업 보호 논리까지ㅋㅋㅋㅋ
로비 좀 했다고 아주 눈에 뵈는 게 없는 거 같은데
지들이 무슨 테슬라, 엔비디아 인 줄아나보네요ㅋㅋㅋ
한국에서 사라져도 경제에 별 영향 안 미칠 유통업체 인데
저 인간들은 한국이 무슨 동남아 개도국 수준으로 미국 정치권에서
한 마디 하면 쫄아서 설설 기는 줄 아나보네요 ㅋㅋㅋㅋ
그냥 한국 국민들하고 싸우자는 얘기네요
곧 망할듯요
국민 상대로 한 판 붙어 보겠다는 거네요.
피부색을 보니 저들이야말로 이민자들 아닙니까?
하여간… 기회주의자들은 어딜가나….
쿠팡 반대하는 국민 궐기 대회라도 해서 정부에 힘을 실어줘야 할까요?
쿠팡이 한국 말고 다른 나라에 의미 있는 점유율이 있나??
도자개하면사 대가리 박어도 모라랄 판에 왜...배짱 장사하는 거지...
플랫폼이라는게 실상은 사람들이 외면 하기 시작 하고..
지들 생각에 그냥 상납하는 호구 들인 입점 업체 점주들이 아무리 부웅신 같어도 결국 사업에 기반인데요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고, 배를 가라앉히기도 거며,
바람은 그 물을 움직이는 거는 모르나..아 책에만 나와서
쿠팡 못잃어~!!
새벽배송 못잃어~!!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이만하게 사람 채용해서 밥먹게 살게 해주는 쿠팡만한 기업은 없어요~!!!
등등 아직도 쿠팡 바라기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참 답이 없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ㅎㅎㅎ
3일 쿠팡은 최근 순천 출신인 조용우 전 조국혁신당 비서실장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쿠팡이 이번 정권 교체를 계기로 대관(對官)·사회공헌(CSR) 조직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조용우 전 청와대 국정기록비서관을 신임 부사장으로 영입하면서 앞으로 국회·정부부처 대관 업무 전반을 총괄하고 사회공헌 업무도 맡을 예정이다.
특히, 국회·정부와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대관업무가 주된 업무로 보인다. 조용우 부사장은 동아일보 정치부·사회부 차장을 거쳐 지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문재인 정부 5년간 청와대 국정기록비서관으로 재직했다.
퇴임 이후에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국회의원실에서 비서실장으로 활동하며 정치권과의 교감 폭을 넓혀왔다.
언론계와 청와대, 정치권을 두루 거친 만큼 쿠팡의 ‘대관 총괄’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https://www.sunchon123.com/kr/bbs/board.php?bo_table=subpage_04&wr_id=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