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총선 때 조국당은 비례는 조국혁신당을, 지역은 민주당을 유세하는데 함께하였다. 같은 길을 가는데 합당에 대해서는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 아직 내란 잔당등은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계속 기회를 엿보고 있다.
- 두 당이 싸우면 선거에 도움될 것이 없다
- 민주당이 열배가 넘는 당인데.. 민주당이 먼저 합당을 제안하는게 이치에 맞다.
- 민주당 내부에서 먼저 의견을 보고 이야기하는게 이상할 수 있다. 상대방의 의중을 무시한체로
- 정청래 당대표가 잘했다기 보다는 이렇게 의제를 던지는것도 방법이 된다.
전우용 선생님 이야기를 듣고 제가 생각한 내용입니다.
너무 공격이나, 근거 없는 비난좀 고만 합시다. 정말 작전들인것처럼 보이잖아요. 반대 의견은 언제나 경청하겠지만, 비난은 자제해줬으면 합니다
참고. 관련 내용은 대충 20분부터 보시면 될거에요.
- 민주당 내부에서 먼저 의견을 보고 이야기하는게 이상할 수 있다. 상대방의 의중을 무시한체로
맞는 말씀이네요
저도 시간이 별로 없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도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시기일 수도요.
합칠 땐 덩치 큰 쪽이 먼저 손을 내미는 게 좋은 모양새고, 내부 논의가 떠들썩하면 상대방이 받기 어렵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1인 1표에서 보여줬던 몇몇의 태도는 드러난 게 그 정도인데 안에서는 어땠을까를 짐작케했죠.
그게 떠오르면서 언젠가 한 번은 거쳐야할 의제라면 일단 의제부터 던져서 당원 투표까지는 가보겠다는 심산이었을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계파 없다고 알려진 대표라면 선택지가 없앴을 수도 있겠다 싶었기도 했구요.
아니나 다를까 연일 터져나오는 원내대표의 비리 혐의에는 입닫고 있던 자들이 어쩜 그리 빠르게 움직이던지요.
이건 좀 이상하네요. 그래도 선출직 최고위원한테는 얘기를 해야죠. 이재명 민주당 때는 더불어민주연합 제안할때 이런식이 아니었던 것 같아서요.
더불어 민주연합과 지금 합당은 전혀다른 케이스인듯 합니다. 당시는 선거직전에 민주당이 선거전략을 정하고 다른당 모두를 설득해나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지금은 당대당으로 당 하나가 공식적으로 살져야 하는 사항이고요.
지난 총선 당시 이재명 대표가 선거법 관련 결정할때 연동형비례대표 관련해서, 당시 국회의원과 지지자들이 생각하는것과 전혀다른 방향을 지시했고 그땐 민주당이 따랐지만.. 지금은 모두 난리네요.
그리고 정청래 대표도 주변 사람과 의논을 했겠지만 원하는 만큼 다 하진 못했겠지요...만족할만큼 신중하지 못했다고 비판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과만 기다리는 상황이었죠
오히려 그래서 왜 이런 어려운 문제를 당대표에게 혼자 떠넘기냐는 여론까지 있었습니다
아예 다른 상황입니다
野 “선거제, 이재명에 일임”… ‘전당원투표’도 격론끝 결론 못내
최고위서 고민정 “투표 무책임” 반발
홍익표 “지도부가 먼저 방향 정해야”
3시간 공방뒤 “모든 결정 李 위임”
오늘 예정이던 전당원투표는 불발… 李 “주말동안 고민해 결론 내겠다”
https://v.daum.net/v/20240203014105777
최고위원들도.. 당의 정책 방향등을 세부 논의하고 당을 이끌어가는 '지도부' 입니다만..
기본적으로 '합당' 문제는.. 결국 '당원투표'로 결정되는 일이라서..
당대표도.. 최고위 의원들도.. 모두 그냥 '당원'일 뿐입니다..
결국 논의가 시작되었고.. 각 의원들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서.. 지지자들의 의견을 모아가는 것이죠..
빠르면 지선에서 합당된 모습일 수도 있겠죠.. 또는 지선 전에 확실하게 선을 긋고..
각자의 정당으로 선거에 임하게 될 수도 있는 것이겠죠..
전.. 정청래 대표의 행동은 '옳았다.' 라고.. 전우용 선생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합당'에 대해서는.. '각자의 길이 조금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반대' 입니다.
조국혁신당이 '좋고 싫고'의 문제가 아니라.. 국회에도 제대로 된 레드팀이 필요하고..
그 역할을 당장은 조국혁신당이 해줘야 한다.. 라고 .. 생각해서 반대입니다.
현실정치 멀리하고 이재명 대통령만 보려고 했더니 벌써 이재명 죽이려고 드니 요 며칠 정신이 번쩍 드네요. 정청래 대표는 사퇴해야 합니다.
어디서 내부 총질인가요?
민주당 내부에 이재명 죽일려고 하는 사람들이 수십명일때 지켜주고 옆에 있던 사람이 정청래 입니다요.
누가누굴 죽여요? 님이야 말로 민주당을 죽일려고 오신거 아닌가요?
박은정 의원만큼 검찰개혁에 진심은 분도 별로 없던데요.. 박지원 의원님은 박은정 의원님 팬인거 같구요?
검찰개혁에 국회의견 많이 들어주라고 한게 이재명 대통령 아닌가요? 뭔 이야기를 하시는건지 머르겠네요..
플로랄 님이 멀쩡한 민주당 대표보고 나가라고 하는데 이분이 시작한거죠. 이 글에서는요.
이 사태가 뭐에요? 누가 내부총질을 했다는 거에요?
함부로 내부총질 운운하지 마세요.
조금 다른 의견일 수도 있는 것이고 지지하는 모토가 다를 수 있습니다.
내부총질로 단정 짓고 막말하는 것이야 말로 저분에게 모욕이고 상처이자 진정한 내부총기 난사입니다.
그딴 표현 멈추세요.
정말 내부 총질은 저런게 아닙니다.
반명들이 나가서 만든 당인데...
박은정 의원이 비주류고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주류인거죠?
민주당 주류는 누구인지는 알고 계시나요? 참 편하게 정의하시네요
제가 먼저 내부총질을 이야기 했나요?
내부총질 가지고 이야기하는 뉴타입1012님 답변이에요.
자기당 당대표를 근거없이 나가라는 짓은 그럼 뭐라고 표현해 드릴까요?
님 말따라.. 1인1투표 반대가 민주당 주세력이죠.
정청래는 밀어붙이고 졌죠. 누가 주세력일까요? 아마 저기 이언주와 몇명들도 반대했을거에요. 이재명 체포동의한 세력들이 다 나갔을까요?
문재인 정부 청화대 출신이 활동하면 안되나요?? 문재인정부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다 문제가 있었나 봐요???
남의 단점은 크게 보이고, 민주당은 아무 문제 없어 보이나요? 완벽하지 않지만, 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오면서 여기까지 온 민주당입니다. 님이 이야기하는 그런걸로 모든게 정해지지 않을거라고 전 생각하네요
다시 찾아봐도 제일 첫 대댓글에서 내부총질 운운하셨습니다.
정당한 근거있는 비판도 내부 총질이라고 하는게 참 비판잠재우기 쉽죠? 그냥 비판 좀 나오면 진흙탕 만들려고 내부총질 운운하는건 내부수류탄입니대
전 이 댓글을 이해하기사 힘듭니다..
딴지유니버스는 뭐고,
지지율 최저치 원인 사면.. 이건 뭐고
이당과 합당해 이재명 성공시키자는 도대체 뭘까요..
김어준 세계관은 또 뭔가요 ㅋㅋ
님이야 말로 어떤 세계에 사시길래 사람이 이해할수 없는 단어와 문법으로 대화를 할려고 하시나요
당을 따로 만들어봐야 결국 합치게 될 텐데 저번 총선 때 왜 만들었냐는 겁니다
제3당으로 위치를 굳건히 유지할 것이라고 믿었던 걸까요
그 의문이 풀리지 않으니, 지금의 이 소란이 못마땅하게 느껴집니다
애초에 만들지 않았으면 될 일 아니었나 싶어서요
지나온 시간을 보면 이런 의문은 쉽게 풀릴듯합니다.
조국 혁신당이 처음 생길때, 많은 사람들이 말렸고, 실패를 예상했었습니다.
결국 3년은 너무길다를 걸고 총선을 흥행시키고 작지만 제 3당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이 파면됐죠. 지금까지 조국혁신당이 가지고 움직였던 제1 목표가 끝나버렸죠.
정의당이 망하는걸 봤고, 조국혁신당도 원내교섭단체로서 지위도 없는 상태에서 지속적인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을 겁니다.
민주당과 합당이 답이라기 보다는 한번은 시도해볼만한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는 저는 알수 없지만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합당하든 안하든 민주진영에 부흥을 만드는쪽으로 힘을 합쳤어면 합니드
민주당에서 파생한 정당 중에 독자 생존이 가능한 정치적 기반을 가진 적은 없었고, 모두 다 민주당에 흡수된 역사를 봐도 그렇고
민주당이었으면 못했을 걸 조국혁신당이라서 가능했던 게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정치적 구호만 난무했죠
민주당 비례정당이 있었기에 비례의석을 국힘에 빼앗길 상황도 아니었고, 총선 때 민주당 지역구 득표에 딱히 도움이 되지도 않았습니다
하다못해 총선 이후에 제3의 교섭단체를 구성했다면 국회운영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을 테지만, 그러지도 않았죠
정치력을 발휘했다면 조국혁신당과 군소정당과 비례정당 의원들을 더해 교섭단체 구성이 가능했으니까요
그래서 여전히 의문입니다
창당하지 않았다면 보궐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소소한 갈등도 없었을 테고
민주진영 지지자들 간의 갈등이 커지지 않았을 테고
지금의 이 소란도 생기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전 총선에서 조국혁신당은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흥행을 가져왔고, 지역구 뿐만 아니라 비례대표에서 민주진영에 확실한 승리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200석을 못넘겨서 아쉬웠겠지만, 대선이후 총선에서 이렇게 야당이 승리한 선거는 역사상 처음이었습니다.
지역구 투표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전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의석수가 되지 않아 원내교섭단체로서 인정을 못받는데 조국혁신당보고 제3교섭 단체를 어떻게 만들라는 건가요?
조국 혁신당이 민주진영에 갈등을 가쟈왔을까요? 민주당만 있었다면 사람들이 이당에 모든걸 만족하고 갈등없이 살아왔을까요? 전 조국혁신당은 그동안 충분히 일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교섭단체에 대해서 다시 쓰자면, 진보당 기본소득당 등 군소정당과 비례정당 의원 일부를 더하면 가능했습니다
정의당도 예전에 이회창당과 교섭단체를 만들었는데, 못 만들 이유가 없죠
정치력을 발휘하면 충분히 가능할 일이었지만, 조국혁신당은 교섭단체 요건 완화만 외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여러 번의 체질 개선으로 보수부터 진보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조국혁신당이 무슨 차별성을 가졌는지 모르겠네요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지 못하니 당의 독자생존이 어려운 것이고, 이건 창당 전부터 예견됐던 일입니다
차별성이 전혀 없기에 합당 혹은 흡수될 것이라 보는데, 그래서 의문인 겁니다
대체 왜 창당을 했는지
조국혁신당 편에서 목소리를 냈던 이들이 대답해야 할 질문인데, 당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했던 스피커는 늘 그렇듯 뭉개고 넘어가겠죠
어차피 총선 당시 기여도에 대한 펙트를 증명할 방법은 없겠죠.
다만 조국혁신당이 나오고 전후의 여론조사 보면 상승효과는 충분히 보였습니다. 200석을 저도 원했지만, 충분히 좋은 상황은 아니었죠..
그리고 민주당 국짐당 빼고 지금 남아있는 당으로 교섭단체를 어떻게 만듭니까.. 이준석 이낙연하고 손을 잡아도 쉽지 않아요.. 현실에 존재할 수 없는 이야기로 비판은 즘 그렇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비례정당과 합당하면서 시민사회 몫으로 당선된 이들에게 정당 선택의 자유를 줬습니다
제3교섭단체 결성의 필요성, 조국혁신당의 정치력이 발휘됐다면 2~3명 데려오는 것도 충분히 가능했고, 개혁신당 3석과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게 정치죠
예전 얘기로 왈가왈부할 건 아니니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민주당에선 공천 못받으니까요.
심지어 지금 세종시장 하겠다는 황운하는 불출마
선언하고 낼름 조국당 가서 비례받았요.
조국대표 주변인들도 반명하다가 나간
사람들이죠.
전우용선생의 저 생각은 너무 나이브해요.
이잼 고난의 시작은 민주당 주류의 공격이었죠.
그걸 알고도 저런 소릴 한다는건 이해가 안되요.
아니면 전우용도 다른 의도가 있는거죠.
여보세요.. 그래서 다 합치면 몇명인데요?
여기에 이낙연당은 왜 넣어요? 진보당은 민주당 비례 합쳐서 3명 이잖아요.. 있지도 않을거 왜 자꾸 만드실려고해요?? 뭘 여기까지만 해요. 본인이 할 수있다면서 현실성 없는 이야기만 던지시면서 비판하면 좋나요?
남을 비판할때는 적어도 성의라도 보여야죠. 그냥 왜 안해 할수 있는데 이러시면 안돠죠.
전우용 선생님이 나이브해요? ㅋ
정말 나이브한 민주당 의원들 하나씩 열거해줘요?
전 그렇다고 생각해요.
bigegg님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그렇지 않은거구요.
서로 관점의 차이니까요.
전 전우용선생처럼 관대한 사람이 못되나보죠.
관점이 다 다르지만..
전우용 선생님은 말을 좀 강하게 하는분입니다. 비판도 강하게 하죠.
나이브라.... 검사개혁 첨천히 해도 된다는 과거 민주당 세력들이 생각나네요..
최고위원들은 당대표를 독단적이라고 하기전에 당원들 의견을 먼저 듣고 표결하고나서 저런 말 했나요? 지들은 안하면서 당대표에겐 그렇게 하라고 하네요.
당대표가 최고위원들 중 일부에 대한 재신임을 당원에게 물을수 있게하고 일정 지지율을 못 받으면 최고위원 파면할수 있게 해야됩니다. 윤석열이처럼 임기보장 외치면서 지 맘대로 할수있게 놔둬선 안됩니다.
요즘은 클리앙보단 뽐뿌 의견이 훨 나은듯하네요. 여긴 정청래, 조국, 김어준 욕하면서 분열 일으키려는 세력이 침투한듯 합니다.
애써 흐린 눈 하면서 못 본체하는 분들에게는 안 보이겠지만, 못 본척한다고 없어지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