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다가, 9수 사법시험 준비생에...방심하다 터지네요 ㅋㅋㅋ
라이너가 아주 씬 스틸러 역할 아주 잘 하네요.
이런 역할극이 쉽지 않은 이유는,
각자 맡은 캐릭터의 다양한 면모가 서로 얽히면서 발생하기에
초기 설정부터 작가진이 촘촘한 연결 관계를 만들어 두고,
그것을 연기 하는 사람들이 잘 풀어내면서도...
동시에 틈새 애드립도 잘 어우러져야 하는데...

진짜 아무 생각 없이 클릭해서 보다가 저항 없이...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
스트레스를 풀어 줄 정도의 웃음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ㅋㅋ
보고 있으면 미칩니다.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