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인1표 투표에서 여론조사로 돌린적이 있지요 그때도 절차적 문제(권리당원 6개월이상 이여야 하는데 1개월이상으로 한 부분)로 시끌했습니다.
그때당시 1개월이상 당원이 167만, 6개월이상이 110만정도여서 1~2달 사이 급격하게 늘어난 당원 문제가 좀 있었는데(시기상 8~10월)
합당 투표시기(대략 2월쯤??)엔 6개월이 되어 권한이 생기는것이지요
첨부된 투표결과를 보시면 투표자수는 찬/반 합쳐서 30만명 / 37만명 내외이고
관심도를 감안해서 4~50만정도 투표를 한다 쳤을때
만약 저 가입인원들이 특정 조직이라면 여론을 바꿀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특정시기에 입당한 인원들에 대한 당차원의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네 쉽지 않을껍니다. 다만 입당시기와 지역등을 매칭해서 봐야하지 않나 싶구요
지난번 대선후보 3차투표때 이나역표 보면 신중하게 가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 표본을 빼버리는것도 방법일듯합니다. 합당 투표는 1년이상 권당을 대상으로 한다던지요
당대표가 제안했고 분위기상 해결안하면 지선 개판날테니 투표까지는 빨리 처리할듯 합니다
철저히 지선준비할 시간도 부족한데 걱정입니디
맞습니다 저도 일정상 불가능해보이고 지선 이후가 바람직해보입니다
본문의 내용을 언급한것은 특정 종교든 지역이든 의도를가지고 들어온 세력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