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로 보면 컬러도 입혀서 포인트도 주고 분명 한곳이 다른 곳보다 더 우위인데, 왜 더 많은 사용자는 다른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을까요? 저도 네이버 멤버십이네요(26일 멤버십데이네요)
sarged
IP 118.♡.171.244
01-25
2026-01-25 09: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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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간 컨텐츠 부분이 약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얼마전 부터 PC 게임패스가 추가되면서 전 요 근래 아주 꿀을 빨고 있는 중이죠 :)
INFJ
IP 119.♡.143.146
01-25
2026-01-25 09: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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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회에 대형마트의 온라인에 대한 규제를 풀어서 쿠팡의 제대로된 대안이 생겨야 합니다. 소비자는 기업의 경쟁이 바람직하죠.
네이버가 완전한 대항마가 되기에는 부족하기도 하고 불가능해보이기도 합니다.ㅠ
taksour
IP 39.♡.22.41
01-25
2026-01-25 11: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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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을 운영해서 완전 탈팡까지는 못했는데 와우는 해지하고 구매는 최소(쿠팡에만 파는 상품이 있어요)만 진행 네이버멤버십는 원래 사용했고 롯데마트 제트패스(15,000원 구매시 익일 무배)를 발견해서 거의 대체하여 사용하고 있어요 괜찮네요 롯데마트 회사다닐때는 경쟁사라 구경만 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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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졌습니다 기존 구매만 시청가능하구요
이번 사건으로 쿠팡아니면 안된다... 이런 분들 말고는 어느 정도 떠나고 있는 것 같긴 합니다.
넷플릭스. 롯데시네마 할인도 잘쓰고 있습니다.
리스크가 없으니까요 특히 옷같은거 대체 왜 사이즈가 표시랑 다 다른건지...
전 원래 티몬 쓰고 쿠팡은 다음날 배송되는거땜에 썼었는데, 무료반품 이후 쿠팡 정착했다가
지금은 쿠팡 떠나서 네이버로 갔네요
리뷰 적립이 꿀입니다.
반품이죠
이게 가장 크죠
특히 고가 제품이나 긴가민가 할때 부담없이 사 보고 아니면 반품
반품 스트레스 없는 게
전 젤 크더라구요
워악 어느곳에 종속된 삶을 싫어하는 사람이라서요.
두 아이 키우는 와이프가 어려울거같다고 하네요.
급하게 기저귀등의 육아용품들이 떨어졌을때
쿠팡만큼 빠르게 수급 가능한 쇼핑몰이 없다고…
전 일단 10-20%만 줄여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하고 나면 쿠팡 아니어도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더군요. ^^
직매상품이 아니니 아무도 책임을 안지려고 버티더군요 ㅋㅋㅋㅋ
배송은 비슷할지 모르겠지만, 불량 반품정책이 쿠팡이 너무 넘사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서비스가 편하고 좋아도…
직원과 이용자(고객)와의 공동체 의식이 없는 회사는 믿으면 안된다는 것을 이번의 뒷통수를 맞으며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가 기대하고 바라는 것은 서로를 믿을 수 있는 나라(세상)이겠죠. 신뢰를 저버리는 인간(법인 포함)은 철저히 엄벌해야 신뢰관계가 유지됩니다. 용서하면 안됩니다 (철저한 반성과 조치를 하지 않는다면…)
참, 토스쇼핑도 알아보세요. 배송 속도를 내려 놓으면 가격은 괜찮더군요.
공감합니다.
공동체 의식이 없는 회사는
결국 뒤통수를 치게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뒷통수를 맞게 되면은 그때는 이미 늦었겠지요
작금의 뒷통수와는 비교도 안되는 세기로 맞을 겁니다. 아마도
정신승리 ...
모순과편견 그자체넹르
그 편리함때문에 망설였는데 결국 탈팡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돌아오는지 안돌아오는지는 일년간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만큼 고민했습니다.
쿠팡의 행태가 도를 넘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중국인 개발자에 한국인 비하.. 고민하던 와중에
미국에 로비해서 무마하기 위해서 정부인사 방미
이것은 돈으로도 살수없는 자존심에 관한 문제라
편리함과 손실을 감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전에는 마트도 다녔었는데
집사람과 상의한 후에 결정한 것입니다.
컬리에서 대부분 대체 가능하다고 해서
결정했습니다
왜 더 많은 사용자는 다른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을까요? 저도 네이버 멤버십이네요(26일 멤버십데이네요)
소비자는 기업의 경쟁이 바람직하죠.
네이버가 완전한 대항마가 되기에는 부족하기도 하고 불가능해보이기도 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