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아침이였습니다 속보로 코스피 5000돌파접하고
좋아서 클리앙 들어왔었죠 그런데 분위기가
합당기자회견으로 난리가아니더군요 그때저도
당대표가 합당제안한거알고 너무 열받고 폭발했습니다
진짜 평소와 똑같은 평온한 오전이였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잘못됐다고 지적하니 갈라치기 작세
그리고 듣지도못한 박찬대세력??? 이건 먼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욕엄청먹었고요
내기준 잘못된걸 잘못됐다고하는데 왜 갈라치기죠???
그리고 이상하게 이사태를만든 당대표의 서사를
만들더군요 외롭다 당원만보고간다 등등
그리고 진보의 최대 스피커중 하나인 김어준은
그게맞다고 옹호하고있더군요
매불쇼는 그래도 질문은 내가 궁감한거 대부분 박수현 대변인한테 물어봐서 좋았는데 대변인 답변이 또한번
폭발시키더군요 조국대표랑 말이된거라 대통령한테는
미안하지만 기자회견하게됐다고요
저사람은 조국당 대변인인가요??? 알고보니 문재인정권때 대변인이더군요 하루애도 몇번씩 이재명 욕하던 그곳요
대통령은 하루하루가 아깝다 입법좀 빨리해달라 2틀연속
회의에서 오죽 답답했으면 직접 말하는데
당대표라는 사람은 도대체 머하는지 진짜 모르겠네요
그리고 갑자기 가만있는 김민석은 왜 또 욕하는건지요??
12월초부터 정중히 서울시장 안나가니 여조에서 빼달라
그이후에도 빼달라고 다시 말했는데
그래도 나는 넣을껀데 이러면서 저기가 넣어놓고
넣지말라고 말하니 갑자기 김민석을 욕하네요
김어준이 민주당 상왕입니까???
이해가안됩니다
이렇게까지 흘러가니 여의도 찌러시를 믿을수밖에요
평온했었습니다 지방선거도 이대로가면 민주당 압승이라
고 국짐은 포기했다고 웬만한사람들 다 전망하고
있었고요
이젠 합당이 되던지 안되던지 혼란만 늘어날겁니다
답답하네요
당원들은 비민주적 행태에 피눈물 나는데요
영길이보이의 그 말이 요즘 와닿네요
대통령이 외로워보인다
영길이보이 꼭 다시 돌아오시길 응원합니다
누가 누굴 외롭게 만든다는 건지...
조국 대표한테 합당 얘기 했을 시간에 민주당 의원들에게 얘기했으면 민주당 의원들이 이렇게 들고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말이에요
김어준을 없애기 위한 계엄세력 쯤으로 취급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