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재테크] "코스피 5000 이라니"…패닉 빠진 '곱버스' 탑승자들 어쩌나
그런데 축포가 터지고 있는 한켠에선 일부 개미들의 비명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지수가 고점에 다다랐다는 판단하에 너무 일찍(?) 하락에 승부를 건 이른바 ‘곱버스(인버스 레버리지)’ 투자자들입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직장인 김 모 씨(28)는 "국내 증시가 고평가됐다고 판단해 '하락'에 베팅했는데 코스피가 5000선까지 뚫고 올라갈 줄은 몰랐다”며 “손절조차 하기 어려울 만큼 손실이 커져 막막한 심정"이라고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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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버스가 이래 무섭습니다.
그래프를 x축으로 회전하면, 그들이 보는 그래프군요 ㅋㅋ
한 때의 유행은 구식이 되어 버리지만, 클라스가 남다른 건 클래식이 되는 법이죠 ㅋㅋㅋㅋ
오지다. ㅋㅋ
부정부패 + 김앤장을 대표로 하는 사법비리 + 재벌의 순환지배구조 로 인한
투자 예측이 불가능 하기 때문이고, 이런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저평가' 되고 있던 것이죠.
이걸 하나씩 하나씩 없애면 시장(전 세계의 갈 곳 없는 돈)이 반응을 하는 것이구요.
나라 망한다!!는 남의 말만 믿고 투자했다고 생각은 못하겠죠.
누군가 '나라 망한다'는 말은 '내가 망한다' 라는 말인데 그걸 파악할 능력을 기르지 않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