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의 중형을 선고받을 정도로 내란에 가담한 한덕수가, 왜 굳이 사람들이 많이 찾는 돈까스 맛집 금왕돈까스에서 식사를 했을까요?
경선비용도 아까워서 경선은 안뛰어들고 후보가 선정되자 새벽 3시에 1만원 내고(국힘은 1억9백만원 냈다고 주장하지만..) 대통령을 거저 먹을려고 했던 그 인간의 짜침은 모두가 아는 바
아무도 모르고 있었던, 거동이 불편해 옆에서 지켜줘야 하는 부인이 있어 판사에게 선처를 바라기 위한 쇼가 아니였을까요. 부인은 진짜 거동이 불편한 게 맞긴 한걸까요?(관련한 뉴스나 정보가 아무것도 없네요.)
뭐 그렇다 치고 나름대로 눈물겨운 똥꼬쑈를 했는데, 사람들은 내란범 얼굴도 두껍다고 야단만 치니 얼마나 속이 탔을까요. ”거동이 불편한“ 와이프를 봐줘야 하는데 말이죠.
일본인이라면 말이 됩니다 🤔
하지만 여기는 고래잡을 때나 고아원 보낼 때 먹이는 게 돈까스인 한국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