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합당 찬성 - 하루라도 빨리라는 입장입니다
지선을 대선처럼 보는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지난 총선에서 이재명이
결국 연동형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5프로 이내 차이에서
얼마나 많은 지역구가 갈릴까요?
지선 투표율은 60프로 미만
노인 투표율은 80프로 입니다
조직 동원이 어느 정도 작용하고
그게 더 큰 지역으로 연동됩니다
한 명이 투표지 여러개를 받고 한번에 투표합니다
중도표 끌어오는 선거가 아니라
진영표 결집시키는 선거에 가깝다는 말입니다
저관여층의 투표율은 매우 떨어지니까요
조국당이 작아서 인물이 없고 얼마나 나오겠냐고요?
찍을 인물이 문제가 아니라
나오고 싶은 사람은 많을건데요?
인물보단 돈이 문제지만
나올사람은 선거비 보전 믿고 끝까지 뜁니다
단일화가 어려운 이유죠
쏟아넣은 돈이 있는데요?
지더라도 15프로는 받으려고 죽자고 뜁니다
왜케 사람들이 지선을 가볍게 보죠?
지선 망하면 이재명 정부 심판 프레임 입니다
전 이번주 NBS 조서 지선 구도
지역별 결과를 보고 기겁했습니다
호남 얼마나 뺐기냐구요?
최근 담양군수 재보궐 졌습니다
호남 작은 지역구는 결국 지역 인물 싸움입니다
당보다 인물이 작용하는 경우 많아요
당 왔다갔다 합니다
공천 못 받으면 다른당이건 무소속이건 상관없어요
이재명이 잘해서 현실은 좋아보이고
내란무리들은 찌그러져 있지만
사라진게 아닙니다 아직 쪽수 진짜 많습니다
지난 내란 대선에서도 과반 못넘었어요
너무 여유로운 분들이 많습니다
민주당도 내부 여조 돌려보고 있을거고
지금 지선 전략 세팅 하는 과정에서
정청래 대표가 급발진 한거라고 봅니다
사실 제 뇌피셜로는
전현직 정무수석 인터뷰 보면
대통령실 의견도 반영 된거라고 봅니다
지선 망하면 제일 피보는 건 대통령이에요
압승해서 정권 동력 유지하는게 필요합니다
지선 투표율 말씀드렸습니다 조직싸움도 있다고 말씀드렸숩니다 중도 저관여층 까지 다 나오는 선거가 아닙니다
어떻게 확신 하시죠?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전략을 세우는 겁니다
그냥 아닐거야는 그냥 리스크 입니다
당시 조국 대표가 감옥 가고 성비위 문제도 분란 정도로 얘기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조국혁신당의 호남 지지율도 꽤 높았던 시기지요
지금은요? 조국 대표의 사면으로 그동안 가지고 있던 조국대표에 대한 연민도 많이 줄었습니다
그에 반해 성비위 문제는 해결은 커녕 오히려 가해자가 피해자를 고소하면서 조국 대표의 부족한 정치력을 보여줬고요
그 결과로 조혁당의 전국 지지율 포함 호남 지지율도 그리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이 정도 지지율에도 민주당이 무리한 합당을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가해자가 피해자 역고소 이슈 그리고 2% 지지율이죠
현시점에서 보면 민주당과 혁신당의 합당은 확장성이 없습니다.
김문수 득표율 42%였습니다.
절대 안심할 수 없는 상태인데 민주진영 내 집안싸움났다???
내란당에는 최고의 호재죠
가능성이 있는곳이나 돈 싸들고 후보로 뛸텐데 그게 호남아니면 없다고 봅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