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눈팅조차 안하게 됩니다.
미장 국장 주식하느라 바빠서 그런 거지만...
일단은 거의 사이트가 반절은 넘어간 느낌입니다.
이제는 뭐 자정은 힘겨운거 같고 그냥 한번씩 들어와 살아있나 보는 정도네요.
온김에 글 몇개 쓰는데 기대도 안됩니다.
요즘은 눈팅조차 안하게 됩니다.
미장 국장 주식하느라 바빠서 그런 거지만...
일단은 거의 사이트가 반절은 넘어간 느낌입니다.
이제는 뭐 자정은 힘겨운거 같고 그냥 한번씩 들어와 살아있나 보는 정도네요.
온김에 글 몇개 쓰는데 기대도 안됩니다.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공리주의자인 저는 이 말을 하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by 문
추천글에 당당히 박히니 많~이 늘어난거죠.
본인 성향 맞는 곳 찾아가세요.
기대도 안된다하시며 굳이 바득바득 클리앙 들어와서 이런 글 남기는게 진심 이해안되요.
이제 이해가 되네요.
2000년대 초반부터 희노애락을 같이했는데 가끔씩와서 글도 쓰고 살아 있나 보는 게 나쁘진 않지요.
사이트가 넘어갔다는둥 자정도 힘들고 기대도 안된다는 본문글이 여기에 남은 사람들에게 더 공격적이고 예의없는 글이라 생각되네요.
(글쓴 분도 여기떠난다고 메모되신 분이긴 하구요.)
10년전에 매드맥스 곡성으로 게시판이 두달간 시끌시끌 했던곳 맞나 싶습니다. AI관련 글 이라도 자주 올라와 망정이지
물론 정치 이야기들도 좋았구요.
그때도 명박산성 박근혜때 안철수 내부 분탕시절 정치글도 많고 했지만 서도 그때 대비 정치글 정도가 심하긴 합니다. IT글도 전무해진 느낌
남아서 방어해주는 분들이 존경 스럽습니다.
언제까지나 지금 4050이 클량 주류가 될 순 없겠죠.
가정도 있고 신경쓸 여유도 적고 하나둘씩 떠나고...
그런데 딱히 그기도 정이 안생기고 여기는 그냥 가끔 와보는 정도네요.
힘들지만 더 힘내보려고요 ^^
클량은 둘돠입니다.
다 모이는 그 사이트도 갔다가 놀러왔습니다.
사이트 운영 알고리즘이 일부 파악되어 아쉬움이 있지만
그 잘못은 운영진의 잘못이고, 운영진이 해당 문제점을 잘 파악하여 더 나아가길 바랍니다.
다녀본 커뮤니티 중, 그나마 건강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