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살다 이런 날도 보나 싶군요.
요즘 클량 글쓰는 분들중 과거와 다르게 묘하게 손가혁(?) 시대를 사는 느낌으로 글쓰는 분들이 꽤 있네요.
친 재명 이라는 이름으로 불려도 될만한 느낌인데... 당최 이 분들은 왜 문통 까고 (비판은 할만 합니다. 저도 문통시절 선비 같이 하다 정권잃고 부동산 엉망에.... 그래도 비난과 더불어 뭔 말만하면 재명정부에 누가 된다는둥...) 뭔가 정통성의 민주당? 민주계열을 부정하고 그냥 이재명! 이러는 느낌이랄까요...
이런분위기에 정청래, 김어준, 조국, 문통까지 의심? 하는 글을 보니 세월 참.. 뭐랄까 이게 하다 하다 과거는 잊고 재명을 시작으로 다시 해보자 이런 느낌이라 황당하군요..
개인적으로 김어준 올려 치는 거 굉장히 싫어 하는데 그래도 그의 성향(?)을 의심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재명대통령을 올려치고자 저 4분을 의심하는건 나가도 너무 나간거죠.. 삶에서 좀 정치를 멀리 하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유튜브.. 적당히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