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함께하는 세상님 조국..안타깝지만..기대감이 이제 없고 소명을 다한걸로 보입니다. 기대감이 없내요..좌측 깜빡이 열심히 켜고 달려서 결과를 내기를.
_배아재_
IP 180.♡.5.189
01-24
2026-01-24 19: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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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함께하는 세상님 많은 분들이 조국 부부 투옥과 조민 학위 취소에 대해 안타까움과 연민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금동이랑 님 말씀은 수사 과정자체는 사냥처럼 가족을 도륙낸 것이 맞으나 결과적으론 본인 발언이 그 분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사실 잘못이었다' 로 보인 것을 지적하신 걸로 보입니다.
지방선거는 호남이 어느당이 가져가든 큰문제가 아닙니다. 아니 조혁당 가져가라고해요 사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서울시장을 가져가는쪽이 지방선거를 이기는겁니다. 제일 중요한지역이죠 조혁당과의 합당은 지방선거에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그만큼 조국과 조혁당 이미지가 바닥입니다. 성비위도 그렇구요
@처음그때처럼님 네 부산애기는 안했지만 대통령이 가장 공들인 지역이 부산이죠 정말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의 혼을 갈아 넣고 치루는 선거입니다. 제발 정청래와 조국 개인의 사익때문에 선거에 영향을 안주길 바랍니다.(조국은 합당하면 국회의원 보궐선거 나갈거라는 애기가 나옵니다)
FriendLG
IP 118.♡.80.230
01-24
2026-01-24 21: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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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일님 지난 총선에서 부산 분위기 좋다고 하니 막바지에 숟가락 올리려고 순회했다가 다 망하게한 분 계시잖아요. 저들은 아직도 그 몽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겁니다. 그냥 고향에서 책방이나 하지 기회만 되면 수박들이나 만나고 정치판에 기웃거리는지 모르겠어요.
국힘 의석 0 만들겠다던 당이 호남에서 후보를 내겠다고 하는 것 자체에 대한 제 생각은 부정적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호남에서 가져가는 거야 민주당 고인물들 긴장도 하고 정리도 하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즉 건전한 세대교체로도 생각할 수 있다는 겁니다. 어차피 조국당은 의견이 다른 거지 가는 길은 같으니까요.
하지만 합당은 타이밍 상 최악이고 전국 지선은 오히려 민주당 지지율만 깎아먹을 거라고 봅니다. 호남 가져가든 말든 그건 뭐 그럴수도 있다. 다만 합당은 시기 상으로도 (언젠가 할 지언정) 아닌 것 같다가 제 생각입니다.
@사람과 함께하는 세상님 중도층에게 소구하지 못한 큰 이유는 부동산 정책의 실패입니다. 내놓는 정책이 하나 내놓고 간 보고 다른 게 다시 나오는 형태다보니 과열된 부동산 시장을 막지 못해서 집값 폭등이 심각해졌고요. 인사 검증 논란이 일 때마다 "진보는 도덕적이라며?" 라는 이미지가 덧씌워진 탓에 더 고전을 했습니다. 2030이나 중도층에서 조국의 이미지가 부정적이 된 것도 "기회의 평등" 이라는 예민한 부분이 훼손되었다는 느낌을 준 탓도 있습니다. (일명 조국 사태에 대해 옳고 그름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제까지 언론에서 쌓인 이미지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dlfcjswo
IP 222.♡.246.51
01-24
2026-01-24 16: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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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배아재_님 부동산과 입시비리 문제 말씀이시군요.. 윤정부로 정권교체되고, 새정부를 거치며 많은 오해가 풀리고 희석이 된 줄 알았는데, 아무쪼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과 함께하는 세상님 제 주변 사례긴 하지만 오해가 풀린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서 그 이슈와 인물이 잊혀졌던것에 불과하더라고요. 심지어 대법원 판결로 그냥 한국에서 법적으로, 사회적으로 낙인 찍현던지라 아무리 이재명정부에서 정치리스크 다 짊어지고 사면, 복권을 했다해도 아직도 조국대표 하면 '입시비리'가 딸려옵니다.
FriendLG
IP 118.♡.80.230
01-24
2026-01-24 21: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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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기침소리님 조중동이 조국당 성비위 사건 잘 안다루죠? 민주당이었으면 난리가 났을겁니다. 그들이 왜 가만히 있을까요?
FriendLG
IP 118.♡.80.230
01-25
2026-01-25 02: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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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기침소리님 조국대표가 부산이요? 그럴리가 없죠. 군산이나 계양을을 노렸는데 계양은 송영길대표 무죄 나오니 소리 들어갔어요. 조국대표는 정치인으로서는 스스로 뭘 만든게 없는 사람이예요.
warugen
IP 220.♡.59.171
01-24
2026-01-24 16: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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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당이 주장하고 있는 토지공개념, 차별금지법, 비동의강간죄 이거 중도층한테 납득 시킬 수 있어요?
dlfcjswo
IP 222.♡.246.51
01-24
2026-01-24 16: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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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gen님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진보의 소중한 가치 아닐까요.. 민주당도 나름 진보에 많이 걸쳐 있는데..
@사람과 함께하는 세상님 저게 나쁘다는 애기가 아니라 이번 선거에 한해서 하는 애기죠. 저가치가 나쁘다고 할사람은 없을겁니다. 차라리 그 가치를 지킬려면 조혁당이 계속 따로 가는게 좋을거 같네요
dlfcjswo
IP 222.♡.246.51
01-24
2026-01-24 16: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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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일님 중도층이 납득하기엔 시기상조다, 이렇게 보신다는 말씀이군요, 알겠습니다.
warugen
IP 220.♡.59.171
01-24
2026-01-24 16: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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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함께하는 세상님 그래서 지금 민주당이 토지공개념, 차별금지법, 비동의강간죄 처리하자고 하나요? 중도층한테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진보의 소중한 가치라고 하면 중도층이 아 그렇구나 하면서 납득합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중도보수로 외연확장을 하는데 왜 민주당보다 왼쪽인 조국당을 품어서 중도층이 민주당을 외면하게 만들어요?
지선은 서울, 수도권과 같은 중도층 영향력이 강한 그리고 PK와 같이 국힘 강세지만 그래도 민주당이 깃발을 꽂을 수 있는 곳 여기서 승기를 잡는게 제일 중요하죠. 지난 지선에서도 문재인정권 심판론+윤석열 당선에 의한 컨벤션 효과로 다 쓸려나갈때 경기도지사 역전승이 반전의 카드가 됐습니다.(김동연 지사의 이후 행적과는 별개로요) 전통 지지층의 이탈을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도층이 "국힘"을 못 뽑게 해야합니다.
그리고 정치는 기세싸움이 제일 중요하기에 2016년 총선 승리, 2017년 대선 승리, 2018년 지선 싹쓸이, 2020년 총선 대승까지 기세싸움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우세했지요. 이후의 스캔들로 인한 보궐부터 무너졌지만 위에 언급한 지선 경기도 막판 역전승으로 잔불을 남겼고 윤석열 정권심판이라는 바람을 타고 2024년 총선에서 대승을 거두고 윤석열의 계엄 자폭과 이재명정부 당선까지 이어져온거죠.
추진하는 정책이 부동산으로 표가 갈리는 지역에서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겁니다
아까부터 조국 대표가 안 됐다 이걸로 밀고 가시는 거 같은데, 안 된 건 안 된 거고 정책이 불리한 건 불리한거예요
호도하지 마세요
비리에 대해 반성하고 국민께 사과드린다”
수사과정은 사냥이지만 결과적으로는 사과 반성
금동이랑 님 말씀은 수사 과정자체는 사냥처럼 가족을 도륙낸 것이 맞으나 결과적으론 본인 발언이 그 분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사실 잘못이었다' 로 보인 것을 지적하신 걸로 보입니다.
아니 조혁당 가져가라고해요 사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서울시장을 가져가는쪽이 지방선거를 이기는겁니다. 제일 중요한지역이죠
조혁당과의 합당은 지방선거에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그만큼 조국과 조혁당 이미지가 바닥입니다. 성비위도 그렇구요
맞습니다 호남 조국혁신당이 가져간다고 달라질 것도 없고 타격이 간다고 쳐도 굳이 따지면 타격을 당내 호남 기득권들이 가져가는 거지 정부에는 아무런 영향도 없죠
정권 재창출에 직빵인 지역이 바로 서울하고 욕심 좀 더 내면 부산이죠
그래서 지방선거의 목표는 호남이 아니라 서울하고 부산에 맞춰 전략을 짜야 하는게 맞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부산 분위기 좋다고 하니 막바지에 숟가락 올리려고 순회했다가 다 망하게한 분 계시잖아요.
저들은 아직도 그 몽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겁니다.
그냥 고향에서 책방이나 하지 기회만 되면 수박들이나 만나고 정치판에 기웃거리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한편으론 호남에서 가져가는 거야 민주당 고인물들 긴장도 하고 정리도 하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즉 건전한 세대교체로도 생각할 수 있다는 겁니다. 어차피 조국당은 의견이 다른 거지 가는 길은 같으니까요.
하지만 합당은 타이밍 상 최악이고 전국 지선은 오히려 민주당 지지율만 깎아먹을 거라고 봅니다.
호남 가져가든 말든 그건 뭐 그럴수도 있다. 다만 합당은 시기 상으로도 (언젠가 할 지언정) 아닌 것 같다가 제 생각입니다.
서울시장,부산시장이 지선의 메인입니다. 여기서 중도 안먹고 이길수 있나요?
중도는 말이죠. 안타깝지만 내란당보다 조국당 더 싫어합니다. 친문때문이죠.
지지율이 말해주잖아요.
여기는 부산인데요.
전재수의원은 부산시장 당선될 것 같습니다
근데 조국이 전재수의원 지역구 보궐에 나온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 조국은 부산에 어디 갖다놔도 필패입니다.
합당은 하긴할것같은데...
멀씀대로 중도층에서 비호감 엄청 높은 조국을 어떻게 해야할지 참 난감하네요
후보만 된다면 선거는 걱정없는 지역이 바로 호남이죠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중도층에게 소구하지 못한 큰 이유는 부동산 정책의 실패입니다.
내놓는 정책이 하나 내놓고 간 보고 다른 게 다시 나오는 형태다보니 과열된 부동산 시장을 막지 못해서 집값 폭등이 심각해졌고요. 인사 검증 논란이 일 때마다 "진보는 도덕적이라며?" 라는 이미지가 덧씌워진 탓에 더 고전을 했습니다. 2030이나 중도층에서 조국의 이미지가 부정적이 된 것도 "기회의 평등" 이라는 예민한 부분이 훼손되었다는 느낌을 준 탓도 있습니다. (일명 조국 사태에 대해 옳고 그름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제까지 언론에서 쌓인 이미지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싫으면 중도가 윤석렬에게 표를 줬겠어요. 이유야 차고 남치지만
굳이 여기다 나열하지는 않겠습니다. 합당 원하는 분들이 싫어하시거든요.
조중동이 조국당 성비위 사건 잘 안다루죠?
민주당이었으면 난리가 났을겁니다.
그들이 왜 가만히 있을까요?
조국대표가 부산이요?
그럴리가 없죠.
군산이나 계양을을 노렸는데 계양은 송영길대표
무죄 나오니 소리 들어갔어요.
조국대표는 정치인으로서는 스스로 뭘 만든게
없는 사람이예요.
중도층한테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진보의 소중한 가치라고 하면 중도층이 아 그렇구나 하면서 납득합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중도보수로 외연확장을 하는데 왜 민주당보다 왼쪽인 조국당을 품어서 중도층이 민주당을 외면하게 만들어요?
그리고 정치는 기세싸움이 제일 중요하기에 2016년 총선 승리, 2017년 대선 승리, 2018년 지선 싹쓸이, 2020년 총선 대승까지 기세싸움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우세했지요. 이후의 스캔들로 인한 보궐부터 무너졌지만 위에 언급한 지선 경기도 막판 역전승으로 잔불을 남겼고 윤석열 정권심판이라는 바람을 타고 2024년 총선에서 대승을 거두고 윤석열의 계엄 자폭과 이재명정부 당선까지 이어져온거죠.
비동의 강간죄만 따지면 클리앙 여론 99.9프로 비동의 강간죄 반대할겁니다.
젊은층이 조국 대표 싫어하는것도 있고 클리앙 4050 아재들도 비동의 강간죄 이슈되면 식겁해서
투표 포기하거나 다른 대안 정당을 찾을지도 모릅니다.
페미니 PC니 비동의 강간죄니 이런거 찬성하고 진보 이념이 좋아서 투표해준게 아닙니다.
정당 선택지가 몇개 없다 보니 그중에 하나 투표한거지 이념이나 정책을 찬성하면서 투표해준거
아닙니다.
조국에 대한 중도층 반감이 상상이상으로 큽니다.
윤석열의 공작에 의한 이미지를 탈피 못했어요.
그리고 너무 강성이라 완전히 마이너스입니다.
각자길 가는게 맞아요.
지금 중도 흡수 해야지 소득수준이 올라갈수록 점점 보수화 되기때문에 더 힘들어집니다.
동감 입니다.
지향점이 다른데, 같이 섞어놓으면 역효과만 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