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디톡스를 위해서 전자잉크 스마트폰을 쓰고 있습니다.
디지털 디톡스는 되는데 문제는 이게 중국제인데 전화도 제대로 안 걸리고 받아져서 스마트폰 재부팅을 하루에 수차례 해야 합니다.
중국 폰의 3~4배 가격이라도 좋으니 삼성이 제발 진출해줬으면... 그러고 보니 삼성도 전자잉크 샤이니지 만들더군요 ㅠㅠ
디지털 디톡스를 위해서 전자잉크 스마트폰을 쓰고 있습니다.
디지털 디톡스는 되는데 문제는 이게 중국제인데 전화도 제대로 안 걸리고 받아져서 스마트폰 재부팅을 하루에 수차례 해야 합니다.
중국 폰의 3~4배 가격이라도 좋으니 삼성이 제발 진출해줬으면... 그러고 보니 삼성도 전자잉크 샤이니지 만들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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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k 기기 자체가 쓰는 사람만 쓰는 건데, 그것도 샀다가 안 맞는다고 되팔거나 창고행 되는 게 계속 쓰는 것보다 많을 겁니다. e-ink 자체가 기술이 더 진보해서 잔상도 적고, 색 표현력도 더 좋아지고 그러면 모르겠지만 그것보다는 스마트글래스 쪽이 더 빨리 진보할 가능성이 높겠죠.
e-ink를 쓰는 스마트폰은 거의 유일하게 남은 제조사인 하이센스 마저도, 중국 쪽에 시장이 있었으니 그나마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그것도 2020년대 초반까지 얘기고 아시다시피 신제품이 안나오고 있습니다. 구글앱이라도 네이티브로 쓸 수 있으면 모르겠는데 사실상 중국 내수시장에 말고는 없는 것이니 언제 단종해도 이상하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