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향이 부산입니다. 겨울에도 눈 구경하기 힘든 곳이죠.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남의 나라까지 와서 이리 험한 꼴을 보나 싶네요. 방안에 있어도 뼈가 떨립니다. 토론토 온난화가 시급합니다. 이불 밖 세상에도 봄은 오겠죠?
왜 이리 사람이 없지.. 하다가 5분만에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