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싸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정치적 영향력, 의석수, 조회수, 돈 그런 측면에서요.
밥그릇을 빼앗고 싶다면 “자신의“ 능력을 키워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비난하고 욕하는 거죠.
특정 커뮤 등에서 주로 활동하는 그 일베와 다를게 없는 벌레들을
박멸하지 않으면 진짜로 앞으로 민주진영 많이 힘들어질지도 모릅니다.
밥그릇싸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정치적 영향력, 의석수, 조회수, 돈 그런 측면에서요.
밥그릇을 빼앗고 싶다면 “자신의“ 능력을 키워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비난하고 욕하는 거죠.
특정 커뮤 등에서 주로 활동하는 그 일베와 다를게 없는 벌레들을
박멸하지 않으면 진짜로 앞으로 민주진영 많이 힘들어질지도 모릅니다.
아뇨 나는 민주당 당원도 아니고 아무 이해관계도 없습니다.
님처럼 아무 생각없이 그냥 상대방을 조롱하고 찔리냐는 둥 힐난하는 사람이 더 어이없고 위험해보입니다.
제가 생각이 다르다고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긍정평가하는 분들 조빠 문빠 따위로 표현하지 않듯
님도 정당하게 의견개진하는 사람에게 예의 지키세요.
잇싸 뭐 어쩌라고요? 님이 아무 생각없이 조롱하고 그러는 상태라는 걸 지적하는 겁니다.
잇싸고 나발이고 거기는 거기고 클리앙은 클리앙이죠.
본인의 잘못된 태도 지적하는데 쓸데없이 잇싸얘기를 왜 합니까?
또 잇싸회원이라 찔리냐고 할건가요? 본인 태도나 생각해보세요. 정당한 소리하고 있는지.
본인이 클리앙 더럽히는 건 생각 안 하고 엉뚱한 얘기하고 계시네요
분명 저는 정당한 비판이 아닌 “극렬 비난” 이라고 본문에 썼습니다. 그런데 저 배아재 라는 분은 여기에 “다른의견개진하는 사람들” 이라고 딴소리를 하셨구요.
극렬비난과 다른의견개진은 완.전.히. 다른이야기죠.
일베와 다름없는 벌레의 정의는 뭔가? 비난과 비판의 구분은 어떻게 할까?
그냥 특정사이트 활동하는 회원이 모두 비난만 일삼고 있다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르지?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원글 쓰신 분의 글이나 댓글들을 볼 때 남의 의견을 모두 잘못된 것처럼 말씀하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런 부분을 지적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제 취지를 이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이 논리 다시 돌려드릴께요
그게 걱정 되시면 경선때 투표로 걸러내세요
너무 당연한거예요.
/Vollago
그 윤석열을 찬성한 사람중에 김어준 주진우도 있는데 이 둘은 사과했어요?
윤석열 꽃길은 순전히 조국이 만들어준겁니다.
인간도 아닌 윤석열 그 개XX는 그런 조국의 뒤통수 날린거고
찬양 안하면 공격이예요?
물만나신 분들이 많아보여요.
안해도 될 비난을 왜 하고 계신지 모르겠는분들
이번 건과 완전 다릅니다. 열린민주당은 항상 민주당에 협조했고요. " - 김진애 위원장님 게시글 발췌
최강욱 대표님의 이번 합당 논란 옹호에서 가장 빼먹으신 본질이 바로 이 부분이죠. 이름은 다 못대지만 많은 분들께서 합당 당시 김진애 위원장님의 게시글 내용과 같은 의견이었습니다.
어차피 너네 합당할거잖아. 민주당 아류잖아. 같은 모멸도 계속 받아왔지만 문재인 정부에 힘 싣고, 민주당이 거대정당이기에 못하는 정치적 공세도 해왔고요. 대선 지형이 불리하니 민주정부 재창출을 위해 가꿔온 당을 합당시켜가며 이재명 후보 지원을 했고요. 당시 민주당 지역구 의원들, 각 위원회분들 어떤 분들이 제대로 선거 운동 하셨는지요?
지금 시점에서 최강욱 대표님의 합당 옹호 의견은 당시 대표님만 다른 목적으로 합당하신 느낌이 들어 배신감도 있네요.
지금 이 합당은 과거 변절한 운동권 엘리트들. 본인들은 민주적이고 정의롭다고 하면서 학력 줄세우기하고
어디 민주화 학생회장 했다면서 꺼드럭대던 , 무능력하고 할줄 아는게 없는 그 세력, 그래서 심판 받아 쫓겨났던 친문세력이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으로 사라진 공백을 노려 다시 재집권 하고 있는겁니다.
단순한 밥그룻이요? 웃음만 나오네요.
자기들끼리도 서울대 선후배니 어디 운동권이니 하면서 깝죽대니 얼마나 이재명을 무시하겠어요?
대통령이 된 지금도 하는짓 보세요. SNS에 본인들 맞춤법이나 똑바로 썼으면 좋겠지만요.
민주당 지지층과 조국당 지지층이 겹치니 투표에서 표가 갈리잖아요. 밀실에서 합당 도장 땅땅 찍는것도 아니고, 합당 제안하고 투표거쳐서 당원이 합당여부를 결정히는데 그게 대체 무엇이 문제죠.?
합당 싫은 당원들은 반대표 던지면 됩니다.
대체 왜 합당 제안 자체를 비난하는 거예요?
애초에 절차성이 위반되었는데 찬반 투표를 왜하죠?
일단 안들어줄것 같으니까 절차 다무시하고 저질러놓고 무슨 의견을 물어요?
지금 윤석렬이 계엄 직전에 국무회의 의결 절차 똑바로 안해서 직권남용 혐의로도 기소되어있는건 아십니까?
최고위원한테도 말안해,당원들과도 협의안해, 본인들끼리만 말하고 기습적으로 뭐하시는데요?
정당 정치 처음 보세요?
지금의 정치지형, 여론조사를 통해 나타나는 지표상의 지지도가 지난 20대 대선 정국의 정권심판론과 이슈파이팅 열세를 극복하기 위한 열린민주당 합당 발표때와 같습니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발표를 통한 이슈몰이가 필요할만큼 더불어민주당의 지선 승리가 불확실한 구도입니까? 이에 대한 확답이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합당이 싫으면 부결 던지면 되잖아요" 같은 무책임한 회피성 발언 말고요.
누구 다친사람 없고 딱히 뭐 이루어 진게 없으니까 괜찮다? 님 혹시 당적이 어디세요?
다른곳에서 많이 본것 같은데요.
너무 투표율이 적어서 조금만 삐끗하면 질수 있어요.
갈라치기니, 패거리니, 어디서 왔냐니,메모 어쩌구 하면서
상대방 입 막기에 급급하더라구요,
내맘에 들면 비판이고 내맘에 안들면 극력비난인가요?
극렬비난 받아도 딱히 할말 없어요. 비판이면 다행이죠.
지금 저 행동에 님이 싫어하는 정치인 한번 넣어보십시오.
"김병기" 한번 넣어볼까요? 몰래 야당하고 전날 이야기 나누고 기자회견 해서
"우리 합칩시다?"
지능문제 운운하는 게 극렬 비난입니다.
정상적 지능이면 당연히 구분하죠
각자 자신의 세계관으로 하는 판단을 지능 문제라고 비하하면
그게 비난이자 모욕 아닙니까?
양 쪽에서 밥그릇 싸움하면서 거기에 플러스로 대의명분 좀 들어가는 거고요
당통합이라는 주요 당무를 최고위원회의 심의 의견도 없이 발표10분전에 최고위원에게 통보후 일방적으로 발표했요.
이게 왜 직권 남용이냐구요?
지금 윤석열이 재판받는 죄목중에 계엄날 국무위원들이 다 모이지도 않았는데도 일방적으로 계엄선포를해서 국무위원들의 권한을 침해해서 직권남용죄로 기소되었습니다.
이후 진행과정에서 최고위원들이 의견 못내게 막았나요?
당대당에 대해서 최고위와 심의 의결 한후에 발표하는게 순서입니다.
당대표혼자 일방적으로 먼저 발표하고 심의하는게 말이된다고 보세요?
그럼 최고위에서 심의해서 우린 합당 안한다고 의결하면 되겠네요?
맞아요 당원들의 뜻이 그러면 안하면 됩니다.
그런 절차도 있고요.
전형적인 자기정치고 밥그릇 챙기기 싸움 하는겁니다
결국 밥그릇 싸움 걸던 사람들한테 좋은 미끼 하나 생긴겁니다.
민주당의 위기에 항상 함께 했던 사람들이 누군지 기억해야합니다.
적어도 지금 분란을 일으키는 분들보단
언급하신 분들은 당에 헌신을, 민주진영에 기여를 하셨다고 봅니다.
공론의 장에서 정당한 비판을 하는 사람들을 벌레라 지칭하는 당신의 뇌에 벌레가 낀건 아닙니까?
아니 대한민국에서 정치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죠
과거 친문패권주의 얘기 괜히 나온거 아니고, 애초부터 친문들이 반문들 몰아세우던 시기는 기억도 못하나요?
친문은 그냥 순혈주의에 빠진 집단이며, 다시 민주당 탈환하기 기다리는 하이에나일 뿐입니다.
지금 친문의 잘못된 행보에 대해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리박스쿨 지지자라고 몰아세우면서 빈댓글달고 메모하는 분들이 오히려 민주당 갈라치기 하려는거 아닌가요?
진짜 이런 분들은 민주당 지지자가 맞나요? 아니면 그냥 문재인 팬덤 지지자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