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인적으로는 살아봤자 20, 30년 정도입니다.
AI 가 두려운 이유는 '나' 가 종속적이 된다는 것입니다.
종속적이 된다는 것이 두려운 것은,
'나' 가 AI 에 대체되거나 휘둘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중앙 집중' 이 두렵습니다.
AI 는 정보들을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빨아들인 정보는 '어느 시점' 에 요긴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아직은 그런 낌새는 못 느끼나,
글로벌 기업들이 하려는 게 뭐지?
트럼프는 100년을 준비한다는데.
인류는 어떻게 발전해왔나?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는군요.
물론 쉬는 날?에 커피 마시고 해보는 뻘생각이 크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