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적으로도 그렇고
정책적으로도 그렇고
선명한이념노선보단 실용노선에 좀더 방점을 찍고있다고 느끼고
그게 현재 지지율로 나오는거라생각합니다..
지지자들 속시원하게 한방(보통 역대 정부의 모든 실책은 여기서시작되왔죠.) 이러기보단 항상 실용적접근이 훨씬 눈에 띄고
그러면서 그안에서 합리적노선을 가져가려고합니다.
이게 현재 이재명정권의 장점이라고생각하거든요.
개혁은 하되 그게 이념적실험으로 가지않는거.
외교에서만봐도 소위 민족주의를 자극한다거나 이런거보다 실용적접근에 훨씬 방점을찍고있죠..
이게 사실 현재 제가 현정부에대해서 점점더 신뢰감이생겨나는지점입니다.
이대통령은 한국을 이념적실험으로 끌고갈사람은아니다라는점이요.
이게 반짝 인기로 저멀리까지 올라가면 사실 빠지기쉬운지점인데, 이념적실험장으로 한국을 끌고가는것...
그래도 성공적인 지자체장경력을 쌓아서인지 확실히 좀더 현실적모습을 보여준다고생각합니다..
민주당도 전 앞으로도 이런 실용적노선이 주류가 되야한다고생각하는데...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