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석 짜리 열린 민주당도 합당 논의를 2년이나 했는데
12석짜리 정당하고 흡수합당도 아니고 당대당 통합을
던지고 두달안에 한다? 이게 말이 되나요?
3석 짜리 열린 민주당도 합당 논의를 2년이나 했는데
12석짜리 정당하고 흡수합당도 아니고 당대당 통합을
던지고 두달안에 한다? 이게 말이 되나요?
life is a tragedy when seen in close-up but a comedy in long-shot. People will believe what they want to believe. Sic Parvis Magna.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today is a gift of God, which is why we call it the present.” ― Bill Keane
이번 건과 완전 다릅니다. 열린민주당은 항상 민주당에 협조했고요. " - 본문발췌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요. 왜 최강욱 대표만 이번 합당건에 대해 다른 생각이신지 의문입니다.
[내용추가] 이번 합당으로 계속 저희 열린민주당 얘기를 꺼내시며 같은급 취급받는것에 계속 마음 상해왔는데 김진애 위원장님 게시글로 회복받네요.
그러니 무조건 찬성할수밖에 없죠.
최강욱 스탠스만 보면 진작에 조국당으로 입당해야할 사람인데 민주당에 계속 있는거보면 최강욱도 조국당이랑 민주당이랑 합당할거 알고 있었다고 봅니다
최강욱 의원은 조국 대표만 연관되면 객관성이 결여되는게 눈에 보일 정도라서 이 건에 대해서는 솔직히 그냥 조용히 있는게 조국대표를 위하는 길이라 봅니다
조혁당 역시 그렇게 따지면 뜬금없이 나온게 아닙니다.
다 합당할거라 예상 했던거고..
그리고 열민당이 민주당에 항상 협조 했나요?
싫은 소리 제법 한 것 같은데요?
그래서 열민당 잘한다고 했는데?
그 사안들이 명확히 기억 나지는 않지만..
그리고 열민당은 털보와 사이가 좋지 않죠 몰빵론 때문에.
저 역시 그때 털보가 틀렸다고 개거품도 물었습니다.
이 때문에 열민당과 민주당의 어색한 분위기도 심했습니다.
아쉬운 점이 없진 않죠. 연기 좀 피우고 하고 발표날도 신중했어야지 왜 저리 성급하게 밀어 붙이는건지 정무감각이 이리 없나 싶은.
전 열민당도 반대 했었고 조혁당도 반대했는데 그 이유는 명확합니다.
밖에서 민주당 ㅄ짓 할때 욕 해달라거..
그런데 이언주 하는 짓 보니 정청래 힘 실어 줘야 할 것 같은데요?
반개혁 세력이 힘을 받으면 안되는 거라.
문재인 대통령께서 6공화국 이래로 높은 지지율로 퇴임하셨는데 크리티컬하게 반목했으면 더불어민주당과 합당할때 민주당 지지층에서 저희와 왜 합당하냐(왜 열린민주당을 받아주냐)는 의견이 강했겠죠.
누가봐도 이상한걸 이상하다고 하는데
갈라치기로 입틀막 할려는 세력들이 진짜 범인같은데
원래 똥파리들은 자기 맘에 안들면 어제까지 칭찬하다고도 다음날 쌍욕하고 저주합니다.
찔리세요?
양쪽 당이 평온한 상태도 아니었고 당내 이슈들 잠재우려 더 큰 빅이슈를 던진건지.. 오히려 더 크기만 커진것 같고요.
의도를 말 안하니까 추측만 난무하고. 정말 이번건은 정청래 대표가 판단을 잘못했다고 봅니다.
이렇게 하면 안되는거 본인이 너무 잘알고 있었을거라 더 납득이 안가요.
정청래에게 제일 화가 난 이유가 가만히 있는 청와대는 왜 끼워넣나요?
여러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저 원칙적인 얘기만 한 것 같은데 그걸 이런식으로 뒷통수를 치나요?
정부와 대통령에게 짐만 짊어주는 격이죠.
이건 뭔가 의도가 있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다만 모른척 할 뿐이지...
당사자니 충분히 말씀하실수 있는거 아니예요??
열린민주당은 단 한번도 민주당에게 테클을 건 적이 없는
말 그대로 서로 똑같은 작은 쌍둥이였습니다.
그런데 조국당은 대선 이후 사사건건 민주당이나 정부안에 대해 테클을 걸고 있죠.
지방보궐때도 서로 마타도어 하느라 엄청난 분란이 일어났구요.
테클거는 건 야당이니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그만큼 엄연히 서로 전혀 다른 당입니다.
그리고 민주당원 입장에서 지금 시점에
합당을 했을 때, 민주당에 어떤 이득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당내에서 반대의견을 내는 민주당 의원들이 2찍 신천지인가요? 찬성을 안 하면 무조건 2찍 신천지에요?
기분이 나쁘신 건 저한테 말씀하실 필요 없구요
의견이 다르다고 함부로 낙인을 찍지 마세요
아주 나쁜 버릇입니다
제가 2찍과 신천지가 아니라면 어쩌려고 그러세요
이런식의 발언은 별로네요.
당대표 잘못 지적하면 이단인가요?
이잼 실드치면 온갖 욕설을 퍼붓던 ㄸㅍㄹ
생각나네요.
그러게요 윤석열 실드 치면 욕설을 퍼부어야죠
국힘 쉴드치던 수박들 생각나네요
깔 게 없어서 김진애도 까네요. 리박에 김민석 깐부에.
열린민주당 합당과정은 열린민주당이 민주당의 미니미라고 해도 될 정도로 사이가 좋았고
민주당의 행보와 100% 동기화되었기 때문에 잡음없이 이뤄졌습니다.
그 산 증인 중 하나가 김진애입니다. 열린민주당에 있던 분이니까요.
저게 객관적으로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고 생각합니까?
본인들보고 정청래 김어준 조국 깐부라고 하면 뭐라고 하실래요?
김진애 말에 동감하는 저는 말도 안 되는 댓글 단 분들이 리박 출신으로 보인다고 돌려드리겠습니다.
매불쇼에서 항상 익명의 관계발 카더라 이런거 난무하고 매불쇼에서 이런애기 할때 표정 보세요. 위험해 보입니다. 조만간 뭔가 또 터질거 같아요.
매불쇼 나와서 조국혁신당 의원에게 대놓고,
이제 당신네 당의 존립 이유가 사라졌으니 민주당이랑 합치는게 어떤가 하고 말하던 그 분 아닌가요?
합당은 해야합니다.
안그런 국힘에 자리 많이 뺐깁니다
정청래가 아주 잘하고 있는겁니다.
"어느 당" 누구처럼 민주당을 향해 호남의 국힘이라고 욕을 한 적이 없죠.
정치판가서 꿀빨다가
여기갔다 저기갔다
입장따라 상황따라
뭐 대부분의 사람은 저렇게 살거에요. 뭐 사실 저도 작은 이익에 입장이 휙휙 바뀌는 범부일 뿐이고...
그치만 나서서 정치하시겠다는분이 이렇게 휙휙 거리시면....
우리도 눈과 귀가 있고 머리가 있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아, 참고로, 요즘 그리 후드려 패시는 정청래 아저씨야말로 입장이 그나마 상당히 무거운 분이라서, 나는 언급된 두분중 누구말이 더 무겁냐 하면 이분말씀은 한없이 가벼워 보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