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낌새 이상하면 차단해서 분쟁글을 잘 못봅니다만, 아래글 보다가 명언을 발견해서 써봅니다.
그리움둘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4분은 큰틀에서 한몸아닌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1048CLIEN
혐오의 프로파간다 중 하나는 '내분이어야 한다. 실패한 사람이어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공격은 보통 혐오고, 가스라이팅이며, 대상은 가치(장점)일 확률이 높습니다. 명확한 잘못(단점)은 언플할수 있는 유효기간이 길지 않아서 화제가 되지 않습니다. 공격은 공격의 이유(목표, 얻는것)이 있어야 하며, 공격 하나로 민주진영을 쓰러트릴만한 공격자는 현재 없습니다. 쓰러트리는게 아니라 그보다 세분화된 목적이 있다는거죠.
제가 인지한 혐오의 원칙은 '장점(가치)을 공격한다' 입니다. 순식간에 맞고 틀림이 드러나는 지점은 공격받지 않습니다. 단점도(있다면) 공격받지 않습니다. 글이 길어질수는 없으니 주장만 하고 세부적인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시간순으로 나열하는, 걸그룹 스테이씨가 공격받은 지점은 전부 살아남기 위한 가치가 드러나는 부분이었습니다.
- 중소 티 <= 중소의 기적
- 촌스러운 화장 <= 멤버들을 잘 파악한 화장
- 촌스러운 노래 <= 7개의 히트곡을 포함한 양질의 현장공연용 50여곡
- 귀아픈 고음 보컬 <= 정면으로 왕도적으로 능력을 보여주는 보컬
- 재미없고 팬 방치하는 자체콘텐츠 <= 조회수가 적어도 개의치않고 명백히 많게 충실하게 제공한 자체콘텐츠
- 미래를 버린 해외진출 <= 정상급 가수로 가는 역치 돌파
- 손떼야하는 작곡가/오너 <= 한국에서 매우 드물게, 사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작곡가, 독보적인 곡 수급력을 가진 걸그룹
- 수납해야 하는 메인보컬 <= 보컬 정상에 도전하는 수준의 메인보컬
- 멤버/팬들의 내분 <= 화목하고 인성 평이 매우 좋은 멤버들, 수가 적지만 헌신적이고 멤버 모두를 좋아하는 팬들
- 모랄빵, 해체 <= 해마다 활동역역을 넒힘
스테이씨 세은: https://ch.memorobot.com/stayc/content/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