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30%따리 김문수가 42% 득표했습니다.
민주당 조혁당 싸우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다음 지선, 총선에서 내란당의 씨를 말릴 정도로 압도적으초 승리해야 합니다.
이재명 지지율 60%?? 믿으면 안됩니다.
이재명 지지한다 해놓고 선거 하면 '에이.. 민주당 맨날 지들끼리 내분 일어나서 싸움이나 하고, 정치 제대로 하겠어??' 하면서 맨날 찍던 내란당 찍습니다.
지금 기레기들은 장동혁이랑 박근혜 가지고 쑈를 하고 있는데, 나중에 당명 바꾸고 삼보일배 똥꼬쑈 할 때도 미친듯이 포장해서 기사 수십만개 써재낄겁니다.
제가 사는 부산만 해도 쓰레기같은 내란당 놈들 선거유세하면 '이제 단디 해라이!' 이러면서 응원하는데, 지금 뭐 다 이긴 싸움처럼 이러고 있는게 진짜 한심하네요.
아직 내란척결 안됐습니다.
지귀연은 윤석열 사형 판결 안내리려고 여론의 눈치 엄청 보고 있을텐데 정청래퇴진집회??????
잘하는짓입니다 진짜.
2020년의 몰빵론, 2024년의 지민비조 관련해서 열린민주당 출신으로 할 말 많습니다. 열린민주당 합당건을 예시로 왜 그땐 조용했고 지금 난리냐는 최강욱 대표님의 방송에도 많은 상처를 받았고요. 저희가 언제 문재인정부나 더불어민주당과 대립각을 세운 적 있었습니까? 윤석열이 계속 이겨가니 어떻게든 민주정부 정권재창출이란 압도적인 대의를 위해 소속 의원님들, 당직자분들, 당원동지들이 합당에 찬성한거죠.
조국혁신당의 브랜드가 외연확장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명확히 규정도 안 되었으면서 조국혁신당과 합당하면 민주당의 지선 압승에 도움이 된다고 가정하는건 무리수 같습니다.
합당은 안하더도 적어도 정청래 당대표 퇴진 집회를 열 정도로 민주당이 분열되는 이런 불상사는 생기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상황을 이지경까지 만든건 정청래 당대표의 정치력 문제도 있습니다. 선출된 대표가 선출된 지도부와 의견이 다를거 같다고 구성원과 절차 무시하고 중대발표를 해버리면 안되는거 작년 헌법재판소 판결과정에서도 나왔죠.
조국당이랑 합당하자고 했다고 당대표에게 짐싸서 나가라고 욕하는 지도부에게 환멸이 나서 그래요.
너무 심한 비판 아닌가요.
지금 민주당이 조국당 2 3퍼센트대 지지율도 아쉬워서 제안해야하는 포지션도 아니구요
지금 재래식언론들 보면 정청래는 윤석열 급의 독재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적당한 선에서 멈춰야지 오늘도 엄청 퍼부었더만요 이언주 황명선 강득구
이게 다 기레기들이 물고 뜯을 자양분이 되어서 다음 선거에 스노우볼 굴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 지지율 2% 야당과 같이 가기 위해 거대 여당이 이렇게 시끄러워야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지방선거 압도적 승리요?
지금 이재명 정부가 얼마나 일을 잘하고 있는지 또 여당과 얼마나 손발이 잘 맞게 일을 하고 있는지만 보여줘도 조혁당 2% 보다 수 배는 더 효과적일거 같아요
지지율 2%짜리 당이 문제가 아니라, '민주진영은 항상 지들끼리 싸운다.'
이 프레임에 갇혀버리니까 실제 선거에서 당락을 결정하는 중도층들에게 민주당을 찍는데 망설이게 되니까요.
언론 맛사지를 받은 내란당은 '저렇게 비는데, 기사 보니까 단합도 잘되고 이제 잘 하겠지.' 이러면서 득표를 할 텐데, 지금 완전 기레기들 기사 보면 정청래는 윤석열급의 독재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 기레기들에게 소스를 제공하는 현 지도부가 한심합니다.
7개월만에 꿈의 숫자 5천 돌파했습니다
시켜보니 잘하죠? 실력으로 보여줬죠?
이재명으로부터 배운 일머리로 우리도 해내겠습니다
하고 다니면 , 5%는 더 받을 것 같네요
그런데 한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현재 호남지역의 호족세력같은 민주당 토박이들이 일은 개똥처럼 하면서 표만 얻어간다고 난리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 합당 실패하고 호남지역에 지지율 2%따리 정당에서 출마해서 당선된다면??
민주당으로서는 엄청 낭패고 기레기들은 '민주진영의 붕괴' 이러면서 까내릴겁니다.
지금도 합당해봤자 좋을거 하나 없다고 난리인데 지방선거 후에 합당하자고 하면 얼마나 더 난리일지..
그후엔 내란당이 야금야금 언론마사지 받으면서 총선을 노리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조국혁신당 호남 지지율이 6.8퍼 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