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 자료입니다만 요즘도 크게 다르진 않은 거 같아 올려봅니다.
인터넷으로 뉴스를 접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람들은 아직도 방송을 인터넷보다 신뢰하나 봅니다.
특이한 건, 두번째가 인터넷 포털이네요.
네이버가 그 다음 이라는 소리일까요?
세번째가 쇼셜미디어인데, 여기서 주목할만한 건 여기서 허위정보가 제일 빠르게 확산된다네요.
종합하면, 여론조작은 쇼셜미디어나 인터넷 포털로 하고있는데, 사람들은 TV로 교차검증을 하고 싶어하는 거 같네요.
하지만, TV도 종편이 장악한 2찍들의 인식은 확증편향에 갖히게 될 거 같긴 하네요.
세상이 가짜뉴스로 덮혔으니, 내말이 다 맞다고 하는 2찍들이 많은 이유가 뭔지 알 거 같긴 하네요. 그들은 스스로 가짜뉴스를 자가발전하면서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일종의 뱀이 자기꼬리를 먹는 상황에 이른 거 같긴 하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세상이 바뀌는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그렇긴 합니다만, 비율만 바뀌었지 24년도도 크게 다르지 않긴 하더군요. 참고로 24년도 자료도 보십시오.
https://www.kpf.or.kr/front/board/boardContentsView.do?board_id=246&contents_id=940a3bc4be914ac2a065b8922021728e
네, 여론 조작에는 챗지피티가 쓰일 거 같긴 하네요. 그러나 교차검증에도 챗지피티를 이용하는지는 의문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