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온통 합당 얘기만 있네요.
청문회 주요 내용 보니
제가 스포츠 관심 없는 이유와 동일한 상황이 벌어지는 거 같아
내 앞길이나 걱정하자 라고 한번 더 다짐합니다.
10여년 전 유럽 새벽축구 보면서 남 돈버는 일에 밤잠 설쳐가며 이걸 내가 왜 보고 있지?
라는 문뜩 현타가 와서 십수년간 축구, 야구 관심 끊었는데
이혜훈 장관후보 청문회 보니
두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저렇게 갖은 것 많은 사람도 온갖 수단 방법 다 동원 해서 정말 열심히 사는데
내가 뭐라고 법지키며 규칙 준수하며 잘살거란 생각을 했을까?
저 분야(정치)도 어차피 자기 분야 밥그릇 싸움인데, 초록은 동색이라고
저런 후보자 적합 보고서 나오면 어떻게 살아 왔던 지금 살아남으면 기회가 오는구나
여기도 별반 차이 없구나.
내 살길이나 더 부지런해야 겠다 생각이 듭니다.
정치가 삶과 무관치 않으니, 앞으로 있을 지선, 2년뒤 국회의원 그리고 그뒤 대선때나 잠깐 신경쓰고
지금처럼 한치 앞날 모르는 경제 상황에 내 밥그릇 지키고 조금이라도 더 벌 생각에
집중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반인은 상상도못할 일을 한사람도 윤어게인도
장관하겠다는데 나나 열심히 살아야지.. 저사람을
시켜봐야 된다는 사람도 이해가 안되고
사실 지명조차 이해가안됩니다만
걍 내인생이나 열심히살고 정치뉴스 끊고
선거나 열심히하고 사는게 맞는거같다는 생각이
자주듭니다
??
저렇게 돈 많은 부자가 돈 더 벌어보겠다고 저러고 있는데..
나는 무슨 재주로 돈버나.. 현타가 오죠.
저렇게 돈과 감투를 좋아하니, 저래 부자가 되었구나..싶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