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관점에서 봤을 때 인공지능 혁신이 일시적으로 일자리를 잃게 하더라도 곧 또 다른 일자리가 생기기 마련이라 생각해요.
인간은 욕망을 가진 존재이고 인공지능이 그러한 욕망을 인간의 도움없이 모두 손쉽게 채워주는 세상은 먼 미래일 뿐더러 그런 세상은 인간이 선택하고 싶지 않은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인간은 본성적으로 자신의 사회적 가치를 증명함으로써 다른 인간보다 자신의 가치가 우위에 있음을 증명하려 합니다. 그러므로 지금보다 절대적으로 훨씬 풍족한 세상이 오더라도 인간은 지금처럼 인간들을 위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괴로워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경쟁이 세상을 더 낫게 만드는 원동력이고 그렇게 역동적인 세상이 인간다운 세상이며 우주의 순리기 때문입니다.
독점적 지위를 가진 국가가 그렇지 않은 결정을 할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그런 체제를 구축한 국가가 새로이 나타나서 그런 국가는 도태될 것입니다.
경제는 현실이지 종교가 아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