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오랫동안 고전해 왔는데 긴 관점에서 상승률을 비교하는게 합리적이죠. 저는 윤석열 같은 극단적인 정치인 정도 아니면 대통령이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크지 않다 생각합니다.
espapa
IP 103.♡.140.139
01-24
2026-01-24 15: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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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Hungry
IP 221.♡.0.108
01-24
2026-01-24 15: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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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l님 ?? 윤석열같은 극단적인 대통령이 미치는 영향도 있고, 가만히 있던대로 정치하면 그저 그렇게 오르는 것도 말이 되죠. 근데, 지금과 같은 상황은 그 윤석열같은 대통령과 바로 정반대의 인물이 만든 상황입니다. - 윤석열 같은 대통령 -> 국가신뢰도를 끝없이 하락시킨 인물 - 이재명 같은 대통령 -> 국가신뢰도를 하락시키는 요인을 하나하나씩 찾아서 제거시키는 인물
그러니 대통령이 단기적으로도 미친영향이 큰겁니다. 이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칭찬할 이유가 없지만, 그가 한 노력이 있고, 그 노력은 결과에 영향을 주는 행위였으니까요.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언젠가는 떨어지겠죠. 근데, 그 사과를 아래에서 강하게 줄로 끌어당기면, 그보다 훨씬 빠르게 떨어집니다. 인간의 개입으로 물리적인 현상이 발생한 것을 자연적인 섭리라고 이야기 하는건 멍청한 소리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얼리게이머님 시장구조 분석하고 경제분석하는 학자가 아닌 이상 투자하는 사람 중에 누가 5년 10년 싸이클을 봅니까. 전문투자자들도 그런 사이클을 보고 시장을 판단하진 않습니다. 여의도에서 그런 소리하면 아마추어 소리 듣고 조리돌림 당하다가 계약해지 되고 트레뉴 가서 개투나 하게 될 겁니다.
얼리게이머
IP 118.♡.7.220
01-24
2026-01-24 15: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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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길게 쓸까하다가 지웠는데요.
투자하는 사람들도 거시경제 보고 합니다. 5년 10년 길게는 20년~50년~100년도 보면서 백테스트 합니다. 말씀하시는건 스캘핑이나 스윙만 계속 치시는 완전 전업 투자자분의 이야기이신것 같습니다.
당장 증권가는 수수료 먹어야 하니까 앞뒤 안보고 좋으면좋다고 하면서 거래하라고 하는거고요. 시드 좀 크게 굴리려면 거시경제와 백테스트는 필수입니다.
부산호야
IP 122.♡.210.77
01-24
2026-01-24 16: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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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게이머님 얼리게이머님 말뜻도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는데. 저 유튜버가 욕 먹는건 그래서가 아니죠. 지난 정권때 저 유튜버의 행보와 지금을 비교해 보세요. 불황에도 입꾹닫 하고 호황에도 어떻게든 깍아 내릴려고 하는게 안보인다면 수준 이야기하실게 아닌 것 같은데요
최저점 2155(2022년 9월 30일)부터로는
130%정도죠.
아니 한강버스 오세훈은 지들쪽에서도 싫어하던데 이 ㅈㄹ을 해요? ㄷㄷ
저는 윤석열 같은 극단적인 정치인 정도 아니면 대통령이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크지 않다 생각합니다.
윤석열같은 극단적인 대통령이 미치는 영향도 있고, 가만히 있던대로 정치하면 그저 그렇게 오르는 것도 말이 되죠.
근데, 지금과 같은 상황은 그 윤석열같은 대통령과 바로 정반대의 인물이 만든 상황입니다.
- 윤석열 같은 대통령 -> 국가신뢰도를 끝없이 하락시킨 인물
- 이재명 같은 대통령 -> 국가신뢰도를 하락시키는 요인을 하나하나씩 찾아서 제거시키는 인물
그러니 대통령이 단기적으로도 미친영향이 큰겁니다. 이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칭찬할 이유가 없지만, 그가 한 노력이 있고, 그 노력은 결과에 영향을 주는 행위였으니까요.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언젠가는 떨어지겠죠. 근데, 그 사과를 아래에서 강하게 줄로 끌어당기면, 그보다 훨씬 빠르게 떨어집니다. 인간의 개입으로 물리적인 현상이 발생한 것을 자연적인 섭리라고 이야기 하는건 멍청한 소리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상승은 이재명 대통령의 영향력이 대부분인게 맞습니다.
한동훈과.. 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악질입니다
이쯤되면 투명하죠
제 페친 중에도 있고...
다른 글은 다 좋은데, 왜 슈카만은 그렇게 옹호하는지... ㅡ.ㅡ
꼬시더라구요.
다모앙이랑 분리한 이후로
클리앙에 사이비교도들이 정말 많이 들어왔네요.
옆에있는 사람들이랑 죽이 잘 맞기도 하구요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지금 코스피 5000인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면 또 어떤 신박한 대답을 할까요?
투자하는 사람들도 거시경제 보고 합니다. 5년 10년 길게는 20년~50년~100년도 보면서 백테스트 합니다.
말씀하시는건 스캘핑이나 스윙만 계속 치시는 완전 전업 투자자분의 이야기이신것 같습니다.
당장 증권가는 수수료 먹어야 하니까 앞뒤 안보고 좋으면좋다고 하면서 거래하라고 하는거고요.
시드 좀 크게 굴리려면 거시경제와 백테스트는 필수입니다.
저 유튜버가 욕 먹는건 그래서가 아니죠.
지난 정권때 저 유튜버의 행보와 지금을 비교해 보세요.
불황에도 입꾹닫 하고 호황에도 어떻게든 깍아 내릴려고 하는게 안보인다면 수준 이야기하실게 아닌 것 같은데요
그러나 지금 일어나는 변화와 그것이 장기 성과에 미치는 영향도 역시 중요합니다.
저 영상이 최소한의 공정성을 갖추려면,
적어도 최근 국내증시의 급등 덕분에, 다른 나라와의 장기 수익율 격차가 빠르게 좁혀진다는 메세지도 같이 전달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5년에 문재인 제일 높은 거랑 비교한 건 의도성이 있다고 봐야죠.
저 때가 코로나로 대부분 국가 폭락했는데 한국만 안떨어진 시기였거든요
지표를 낮게 보이게 하려는 의도가 2찍이 아니고선 설명 불가능.
공정을 말해놓고 반대행보를 보이는 윤석열에 대해 '윤'을 반대로 뒤집어 '굥'이라고 해요.
그 어법을 제목에 다양하게 활용한 것 같습니다.
더쿠 가봐도 이런 식의 제목은 보기 힘들어요...
주식 관련해서는 전문가도 아니고 업계인이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일반인 수준에 불과한 사람인데 왜 항상 주식 얘기를 하나 모르겠네요 채권이라면 또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