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는 내용이 너무 좋다고 다들 칭찬하고
어디는 그와 완전히 반대의 반응을 나타냅니다.
사람의 의견은 생각보다 쉽게 분위기에 휩쓸리고
무의식 속의 편견이 글을 읽기전에 이미 내용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거 같아요.
인간은 그렇게 비이성적인 존재인데
민주주의가 그래도 장기적으로 바른 방향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디는 내용이 너무 좋다고 다들 칭찬하고
어디는 그와 완전히 반대의 반응을 나타냅니다.
사람의 의견은 생각보다 쉽게 분위기에 휩쓸리고
무의식 속의 편견이 글을 읽기전에 이미 내용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거 같아요.
인간은 그렇게 비이성적인 존재인데
민주주의가 그래도 장기적으로 바른 방향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간의 끔찍하리만치 비이성적 면모 속에서도 합리성이 빛을 발해 여기까지 왔다는 인류 역사로 실증된 본성을 믿는 거죠.
나랑 다르다고 비난 하지말고
나도 언제든 틀릴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남의 생각도 타당하면 받아들일수 있다면
괜찮을텐데 참 어렵네요
감정은 변화의 동력원이 됩니다
이성은 변화에 따른 부작용과 실패에 대한 우려를 담당하고요
이 두개가 적절히 섞이면 변화하면서도 가장 부작용과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감정과 이성이 적절히 조화되는게
민주주의 사회에 발전적인 이상향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