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의 공산품은 계층을 나눌수있는 의미와 상징을 가진제품 / ai와 로봇의 엄청난 최적화로 거의 배급수준으로 뿌릴수있는 제품
이렇게 되지않을까싶습니다.
공산품은 산업제품이아니라 인프라가 되는시점이죠.
자동차를 예로들면 머스크의목표는 5초에 한대를 찍어내는 공장을 만드는게 목표죠.
여기에 사람은 필요없습니다. 5초안에 제품이 말그대로 찍혀 나오는데 거기에 사람이 낄틈은없죠.
5초만에 찍혀나오는 자동차는 그냥 뿌려지는겁니다.
많은것들의 희소성이 사라질겁니다.
하지만 없앨수없는 희소성도있죠.
접근권/ 인프라/ 토지.. 이런건 앞으로도 희소성에의한 가치가있겟죠/
사실 사라지는 희소성중에 제일 우리한테 충격으로 다가올건
인간일겁니다.
노동력/지식/숙련 의 희소성이 사라집니다.
이는 노력하면 더많은 보상을 받는다. 의 신화와 근간을 무너뜨릴겁니다.
일에대한 숙련. 노력...
보통수준의 인간의 지식은 더이상 희소해지지않아집니다.
그렇디는건 배분이 문제를 건드립니다.
그간은 인간은 노력 ㅡ숙련 ㅡ지식에 대한 희소성으로 그걸통한 보상을 받아인 시대를 살이왔고 지연히 받이드렸습니비.
저사람은 왜 저걸 가졌지? 에대해서 설명을 해줬습니다.
근데 희소성의붕괴는 이제 이게 설명이안되는거죠.
많이 공부하고 더 노력하면 더 많은 보상을 받아온 시대가 종말하는겁니다.
agi는 인간보다 똑똑할것이고 로봇은 쉬지않을테니까요.
사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럼 배분의 정당성이 사리집니다.
누군가 더높은 소득을 올리면 우리는 여태까지 그걸 합리화하는 신화가있었습니다.
지식을 가졌으니까. 혹은 더 열심히 일했으니까. 하는거요.
근데 이게 이제 기반부터 흔들리는거죠.
그게 이제 희소하지않는데 왜 더 많은 보상을 받지?
의사를 예로들면 의학지식에대한 연구와 의료지식은 인간이 agi를 넘을수없을겁니다.
시술도 로봇이하겟죠.
이런사회에선 의료지식에대한 희소성이 무너지는거죠.
의료지식은 무한히복제하고 뿌려질수있습니다.
극단적으로말하면 집에 보급되는 휴머노이드가 인간의사보다 의학적지식과 의료행위에서 훨신전문가인 시대가될수있습니다.
그럼 왜 의사가 더 그렇게 많은 보상을 받아야하지? 의 질문이 자연히 따라옵니다.
의료행위자가아니라 의사는 책임/감독관 같이될테니까요.
배분의 방식의 룰이 바뀐다는거죠.
더많은 전문성이나 일에대한숙련이 자연히 보상으로 이어지는
혹은 그런체제에대한 믿음이 흔들리게될거라봅니다.
인간을위해선 보편임금이 지급되겟지요.
물론 일자리는 있을겁니다.
agi와 인간의 연결고리가 될직업 혹은 인간과 인간을 연결하는직업등이요.
다만 단순히 학교에서 적당히 공부열심히했다고 그게 보상으로 이어지는 시대는 아니게될거란거죠..
생산단지들을 거의 지방으로 이동하겠네요.
그리고 공장이 지방에지어진다고해도 공장이 더이상 사회를만드는역할을 못하니 사실 지방입장에서 좋을건없긴해요
유명한 화가, 자곡가, 뮤지션.. 등등 스타들이 뜨는 세상이 올 것 같아요.
물론 이분야도 ai가 대처할 수는 있겠지만,
인간의 오리지널은 비싸고..
ai로 만든건 저렴하겠죠.
로봇이 오리지널 그림을 그려도 카피로 저렴하고 오리지널 그림은 비싼것처럼요^^
아마 ai시대에 아나로그 사진도 뜰 수도 있겠어요.
ai로 터치가 안된.. 오리지널을 뽑아내는.. 폴라로이드 카메라도 뜰 것 같아요.
아날로그가 이제 비싸지는 시대가 올 것 같네요^^
저처럼 재미없는 사람에게 잿빛 미래겠지만,
"재미"가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급적 파괴적이지 않은 작은 것들이 재미의 요소가 되기를요...
그냥 제 예상이긴하지만 파괴적인 격투스포츠도 나올 것 같습니다.
로봇 격투 같은거요..
인간으로는 파괴적인것에대한 한계가 있지만
로봇끼리 싸우면 더 파괴적으로 갈 것 같고..
인간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ㅠㅠ
목 뽑고, 팔 뽑고, 막 그럴 것 같아요 ㅠㅠ
그 대상이 사람이 될까봐서 무섭거든요;;
머스크의 예를 들면 머스크는 차를 공장에서 5초안에 한대 만드는게 목표라고하죠. 그렇게되면 차의 가치는 어떻게될까여. 공산품의 희소성이 극단적으로 내려가긴할꺼에요
공짜가 아닌 이상 희소성은 있는거거든요
접근권? 뭐에 대한 접근권인가요? 디지털 통신과 암호화, 생체 인식, VR 기술은 무엇에 접근해도 거리와 시간을 씹어먹을 시대가 올 겁니다.
인프라요? 상하수도, 가스, 전력 등을 제외하면 님께서 생각하는 모든 인프라가 세상 곳곳으로 뿌려질 겁니다.
토지... 결국 부동산을 이야기하고 싶으신 듯 한데.. 완전 자율 주행 자동차가 나오면 젊은이들은 이제 주소를 가지지 않을 겁니다. 오토 파일럿이 되는 트레일러에서 생활하게 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진정한 디지털 노마드가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