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그동안 치장물자로 어떻게든 탱크하고 장갑차 투입하고 있는데
이제 1년정도 남은거 같습니다

탱크는 이제 해봐야 1천 6백대 남짓 남았군요 이것 조차 제대로 쓰기는 힘들겠지만 말이지만요
BMP계열도 그렇고 남아있는 물량중 그나마 상태 괜찮은 물량자체가 없어서 올해 넘기면 이제
기갑 차량도 매우 부족해질듯 합니다
뭐 올해부터 말하고 낙타를 쓰는 러시아 군이라..상황은 나아질 기미가 없겠지만요
t-90의 신규 생산분도 1년에 100여대 초중반 수준이라 손실량을 따라가기가 힘들겁니다 .
러시아는 태연한척 하지만 구소련 시대의 남은 유산을 탈탈 털어서 겨우겨우 명백만 유지하는 중이죠
이제 남은건 정말 핵 하나뿐이 없어 보입니다.
북한제 탱크 가능성도 있기는 하죠 그런데 북한도 생산량이 소모량을 못따라 갈겁니다.
러시아는 땅 그자체가 무기죠
러시아는 항상 이야기하는 보급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매년 상기시켜주는 전장입니다
물론 지금까지는 행운의 여신은 항상 러시아 편이였지만 이번에는 사실상 비슷한 환경의 상대방이 붙는 격이죠
우크라이나도 그부분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국가니깐요
2차 대전 독일이 돈바스 일대 먹겠다고 그렇게 처들어 가서 탈탈 털리고 ..
병력 다 소진된 다음 끝났죠
애초 한국군구조는 한반도 좁은 지역 보급정도만 할수 있고 동원병력 최대 200-300만명으로 러시아랑 1년도 못 싸웁니다.
요즘은 그 조차도 없어서 말하고 당나귀 낙타까지도 타고 나옵니다
낙타도 꽤나 유용한데 짐을 많이 나를수 있고
의외로 추운곳에서도 잘 버티는 동물이라 유용합니다.
전쟁은 결국 보급이고 현실이고, 삐까뻔쩍 무기,장비 의미 없다
드론에 엄청난 투자중이죠 지금 드론 생산량이 중국보다 유럽이 더 많을겁니다..
오래된 고대 마장기를 꺼내서 복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