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습니다. 😱😱😱
북미에서는 어제 개봉한 영화 노 머시 : 90분입니다. 크리스 프랫과 레베카 퍼거슨 주연에 AI 판사 소재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리뷰가 처참하네요. 스토리와 연출이 엉망이다, 지루하다, 크리스의 연기가 형편 없다 같은 리뷰 내용이 많습니다. 그나마 위안을 삼자면 팝콘미터가 80%라는건데 이것도 썩 높진 않구요.
크리스 프랫은 커리어 관리가 필요하지 않나 싶을 정도네요. 😅🤣😂
망했습니다. 😱😱😱
북미에서는 어제 개봉한 영화 노 머시 : 90분입니다. 크리스 프랫과 레베카 퍼거슨 주연에 AI 판사 소재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리뷰가 처참하네요. 스토리와 연출이 엉망이다, 지루하다, 크리스의 연기가 형편 없다 같은 리뷰 내용이 많습니다. 그나마 위안을 삼자면 팝콘미터가 80%라는건데 이것도 썩 높진 않구요.
크리스 프랫은 커리어 관리가 필요하지 않나 싶을 정도네요. 😅🤣😂
깊이는 별로 없고 가볍게 볼만한 영화 아닌가 싶네요ㅎㅎ (크리스 프랫 영화 답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