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제안 때문에 의견이 많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1. 코스피 5천 달성일인데 꼭 그 이야기를 이날 해야 했나.
2. 조혁당은 전일 이야기 해놓고 왜 자당 지도부에는 연락을 늦게 했나.
3. 조혁당이랑 통합을 누구 맘대로 결정하나.
뭐 세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1의 경우 전일 조혁당에게 이야기 했고 내일 발표한다고 이약기 해놨는데 막상 당일에 코스피 5천이라 내일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안일까... 그리고 사실 코스피 5천은 5천 그대로 팩트로 남아있는 경제뉴스인데 이게 왜 문제지? 라는 생각이 들구요.
2의 경우 그만큼 당내에서 정청래 비토세력 또는, 정보를 밖으로 빼돌리는 최고의원들이 있어서 그랬을지가 아닐까 합니다. 결국 내부자들을 믿을 수 없다는거구요. 당장 어제 최고위원 3명이 치고 나온것만 봐도, 먼저 최고의원들에게 이야기를 했다면 어떤 더 큰 분열이 있었을까 싶습니다. 사실 자기 세력을 못만든 정청래의 잘못일까,,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3은,,,, 어차피 전당원투표 아닌가,,, 당대표가 제안을 하고 투표로 결정나는거지 당대표가 맘대로 할 수 있나? 싶은거죠.
마치 독선적으로 과거 총재 시절처럼 맘대로 할 수 없는 구조인데,,, 그리고 뭐,,, 제 예측에는 전당원투표 가면 분명 합당찬성이 될 것 같은데 말이죠.
여튼, 너무나도 신기하게도, 그냥 절차대로 하면 될일인데 지나치게 심하게 까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먼저 조국당 의사를 한번 물어보고 민주당 내부 논의를 거치는 게 맞지요. 어차피 지선이든 총선이든 대선이든 합당은 했을 거니까요. 지선에서 서울, 부산을 이기려면 어쩔 수 없었던 선택입니다. 조국대표가 부산이든 서울시장 나오면 우리는 우리 후보내서 저쪽만 어부지리 당선입니다. 먼저 조국당에 의사를 물은 후 우리 쪽도 치열하게 토론하고 투표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는 절차를 안지켜놓고 2의 경우를 들면서
그랬으면 더 큰 분열이 있었을거니까 저럴 수 밖에 없는거아닌가 하시는데 그건 가정일 뿐이잖아요.
그리고 실로 가정대로 된다할지어도 그걸 이겨내는게 당대표의 정치력이겠죠.
근데 그걸 할 자신이 없으니까 저렇게 질러내는거죠.
어제 어떤분이 글 쓰셨던데 만약에 정청래가
새미래랑 합당 한다고 기습 발표하면 2의 이야기 하시면서 받아드려주실 수 있겠어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게 되는거면 지금도 틀린거죠.
그냥 지금 합당해야 하는 사람들의 정신승리죠.
최고의원 회의에서도 반대가 나왔는데 20분후에 기자회견 한다면서 내지른거잖아요.
도대체 뭔 이득이 있길래 저랬을까요?
정치인이 이득을 생각하지 않고 저런 행동을 하지 않았겠죠.
민주당에서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어도 비주류다라는 선언이죠.
전 오히려 의원들의 반응이 신기합니다. 김병기때는 조용하던 의원들이 엄청나게 들고 일어났죠.
아마 거기에서 당원들이 더 분노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박찬대는 자당의 의원을 공격하는 형태로 보였기 때문이죠.
만약 정대표가 이혜훈 임명은 아니다 반대한다 라고 했으면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겠죠
김병기때도 특검 협상관련해서 야당이랑 야합했느니 어쩌니 하면서 엄청 욕먹었었잖아요. 그러고보니 그때도 정청래랑 다퉜었네요. 찾아보니 이언주는 그때는 정청래 편 들고 김병기 비판했었네요
김병기가 의원들과 소통도 있었고 ~ 하면서 좋게 이야기했다면 달랐겠죠.
당원들이 최종병기라고 좋아했으니까요.
하지만 국힘이랑은 웃으면서 합의하면서... 해명을 요구하는 법사위 자당의원에게는 법사위가 책임지라 그래!!
정청래한테 물어봐!! 등의 고압적인 자세로 나왔죠.
국힘이랑 협상할때 당원투표 했나요??
당원들에게 사전에 국힘이랑 협상할꺼다 알렸어요??
그때도 초선의원 30명이 들고 일어나고.. 최고위원 3명이 보이콧 하지도 않았죠.
저는 비슷한거라 봅니다. 정청래도 지금 태도가 좋게 보이지 않으니 욕먹는거겠죠.
그냥 돌고 도는 흔한일 같아요.
아.. 그럼 국힘이랑 합의한다고 당원들에게 이야기도 안하고..
당원투표도 안했으니 김병기한테 분노하셨겠군요?
저는 박찬대에게도, 김병기에게도, 정청래에게도 분노도 안하고 딱히 큰 비판도 안했습니다.
애초에 그런일 정도로 그렇게 욕먹을 일인가 하는 의문이 항상 있었죠.
모든 것은 사안별로 보는 겁니다.
"동지", "수박"을 가르는 최종 기준은 무엇입니까?
정청래 당대표는 동지의 언어를 사용한 것입니까?
그렇다면 그 동지는 누구인건가요?
지금 클리앙의 일부 유저들은 대통령이 우클릭 했다며 어마어마한 비판을 하면서도
민주당, 아니 정청래 당대표에 대한 비판은 갈라치기로 간주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렇다면 그 반대도 적용 가능한 겁니다.
하지만 대통령을 좀 더 지지하는 사람들은 민주당 강경파를 향해 갈라치가란 말을 사용하진 않아요.
15년 이상 클량을 하면서, 빈댓글이 이렇게 이상하게 변질되는 걸 보는 건 너무 가슴아픕니다.
독재자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동지의 언어일까요??
대표 사퇴하라고 이야기하는게 동지의 언어인가요??
일단 잇싸류는 동지의 언어가 아니라 적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는것은 잘 알겠습니다.
여긴 클리앙이지 잇싸 따위의 곳이 아닙니다.
잇싸는 디시같이 막말이 난무하는 끔찍한 곳이니까요.
뭐, 님 말씀대로 정청래 당대표가 당대표가 된 이후, 혹은 그 이전에도 험한 말을 함부로 동지를 향해 한적은 없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좀 지나쳤어요.
어떻게 이렇게 중요한 일을 최고위와 단 한 번을 상의도 안한채 밀어붙이나요.
민주당이란 곳이 당대표와 당원의 2 체계만 존재하는 2원 조직인가요?
당대표 1인이 결정한 것을 당원에게 통보해서 투표를 통과하면, 끝인겁니까?
그럼 뭐하러 당대표 뽑아요.. 그냥 의원나부랭이들 다 평의원이고... 안건들 지들끼리 협의해서
당원투표로 붙이라고 하죠.
그럼 반대하면 최고위원들이 모여서 회의하고 반대한다고 안건 올리면 되죠.
전 당원 투표하자, 찬반가지고 대표직 걸자... 우리도 최고위원 자리 걸겠다 뭐 하던지요..
그냥 보이콧이 아니라 말이죠.
결론은 당원이 내리는 것 아닌가요??
여기 클량만 보면 다들 반대하는 것 같던데... 당원 투표에서 부결될텐데..
뭐 그렇게 열심이세요.
그리고 실패의 후폭풍 맞아서 정청래 신임 떨어지면 본인이 그 책임을 지는 것이구요.
누가 보면 정청래가 당통합 결정 한줄 알겠어요.
김병기 국힘이랑 야합할때도.. 당원투표나 미리 언질도 없었고
이언주 복당시킬때도 당원들 의견 안물어봤는데.... 민주당 까고 나간 의원들 패널티줘라 어째라..
뭔 말들이 그렇게 어휴... 너무 시끄럽지 않나요??
그것도 의문이 남죠.
김병기가 정청래에게 죽일듯이 난리치고 정청래가 사과했죠.
유추할 수 잇는 건 정청래가 OK하고 문제가 커지니 김병기에게 뒤집어 쒸우기 아니었을까 하는정도?
동지의 언어를 가장 잘 지키는 우리 민주당 당원이
바로 정청래 의원입니다
정청래 당대표가 그런적은 거의 없으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가 공천에서 탈락하면서 보여준 의리나 행동은 다른 정치인들에게서 본 적이 없을 정도의 하이 레벨이었어요.
택일이란 그만큼 중요하며 그 자체만으로도 정치적이죠.
정청래 당대표의 발표는 그야말로 찬물을 끼얹는 수준이었으니까요.
조혁당과 그러기로 합의했어도 그 약속은 하루 이틀 충분히 미룰 수 있었던 일입니다.
오히려 그랫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매끄러웠고 여론도 지금 보단 훨씬 좋았을 겁니다.
2. 비토세력이 있을거라는 것엔 동의하지만, 정보를 밖으로 빼돌리는 사람이 있을거라는 건 너무 나간 겁니다.
다 떠나서 합당이란 건 빌드업 과정과 예열이 필요한데
정보를 밖으로 빼돌리는게 뭐가 중요한가요? 오히려 언론에 일부러 흘려 간을 보기도 하는데요.
게다가 최고위원들과 상의했다면 더 큰 분열이 있었을거라는 말 역시 어불성설입니다.
충돌이 있다면 서로 치열한 토론 끝에 설득하거나,
혹은 설득될 수도 있겠죠.
설사 설득할 수 없더라도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는다면 강행하는 것이고
그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당원들의 여론을 조성할 수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철저히 무시했고, 우린 이걸 독단, 독재라고 부릅니다.
3. 이런 식으로 올린 안건을 아무리 전당원 투표를 거친다 하더라도
(이건 당연히 거쳐야 하는 겁니다)
그게 어떻게 민주적 절차를 온전히 거쳤다고 말할 수 있겠으며
심지어 그 결과값이 최선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당은 당대표와 당원 만으로 구성된 기관이 아닌걸요.
당대당 합당이라는 거대한 일에 만일 6:4 혹은 51:49로 찬성이 많다면,
혹은 반대가 많다면 이게 봉합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합당이 되더라도 지선 전에 상처 뿐인 합당이 될 수도 있어요.
집단 지성은 소중한 가치이자 강한 힘을 발휘하지만
때론 엉뚱한 결과도 낳을 수 있기에 양날의 검이기에
이런 큰 일을 벌일 땐, 최종 결론에 앞서 충분한 숙고의 시간과 토론, 공청회를 거치는 것이 정석입니다.
가끔 열린민주당과의 합당과 비교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 두 당의 성격은 결코 같다고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현 상황과 그 때의 상황은 전혀 동일 선상에 있지 않습니다.
이게 바로 야합이잖아요......
그거 북한한테 통일 제안 한 다음에 하나요?
효과성을 먼저 보고 당원들의 의견을 들어본 후에 가능성이 있으면 그 다음에 상대에게 협상 제의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합당에 대한 효과성이 나온게 있나요? 그것을 가지고 민주당 내 회의했다는 얘기는 들으신 거 있어요?
여론조사는 뭐하러 하나요? 이런 부분에서 사람들 의견 청취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서울시장 안나간다는 김민석 끼고 여조 돌릴게 아니라 비싼게 정확하다고 자랑하는 꽃에서 한 번이라도 여조 돌려보고 눈치라도 좀 보지 그랬어요
이 상황에선 조혁당 지도부에서 먼저 알 수 밖에 없죠
그리고 우리쪽보다 저쪽이 먼저 알아야 일이 될거 아닙니까?
내부에 먼저 꺼내지 않은 부분에 대해
비판은 얼마든지 하셔도 되는데
당대표가 택한 방식에선 저쪽 지도부 먼저 알 수 밖에 없습니다
잔우용 선생님도 같은 이야기를 하시네요. 물론 이게 무조건 답은 아니지만, 상대방이 존재하는데 버젓이 저 당이랑 합당할까 말까 공론화 해서 자기들끼리 여조 돌리는건 아닌듯합니다.
트럼프가 그린랜드는 줄 생각도 안하는데 이거 내꺼 하는거랑 다를게 뭔가요
누군가 정보를 밖으로 빼돌린다라...
조혁당과의 합당은 보안을 유지할만한 사항이 아닙니다.
어차피 합당은 모두가 생각했고, 그 시기가 중차대한 사항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러던지 말던지 어차피 투표 할건데 니 마음대로 해보세요 하죠
그런데 투표에서 이기거나 결과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투표에 이기고도 의원이나 당원들을 설득못하고 합당을 하면 애물단지 합당이 됩니다.
본인은 선의에서 했다고 하더라도 본인중심으로 그냥 밀고 나가면 좋은결과가 나올수가 없죠
자기정치 하는 사람을 외롭다고 표현할수 있나 의문이 갑니다.
지금 민주당 법안처리도 거지같이 하고 있는 와중에 합당이라는 본인정치를 무리하게 끌고 가는데 절대로 정청래의 행동은 민주당을 위한다고 생각안됩니다.
저에게는 김병기 복사체로 보일정도에요.
그리고 클리앙에 상주하면서 뻔지르하고 교묘한 가스라이팅 글을 보고 있자니 더 울화통이 터지구요.
정청래 대표를 공격하는 세력들이 당내부에 많은 거 같습니다.
이럴수록 당원들이 우리 손으로 뽑은 대표님에게 힘을 실어 줘야 한다고 봅니다.
1당원 1표 투표 먼저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청래에겐 김어준과 딴지가 있잖아요. 가서 울면 달래주는.
합당 결정도 아니고 합당 제안을 최고위원들 회의 거쳐 발표한 경우를 보지를 못했거든요.
누가 근거 있으면 찾아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최고 의원들에 의해 부결될 건이었나 생각해보면 대놓고 반대할 최고의원들이 있었을지도 의문입니다.
추후 합당조건이나 절차에 반대하는 의견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합당은 거의 다 다 찬성하는 사인이죠.
이건 대놓고 정청래 대표가 싫다고 난리치는걸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털보도 적극 지원하던데
난 오히려 민주당내 친문재앙 수박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이런 입진보 일반 세력이
국힘보다 더 해롭다고 생각합니다
결과 나오고 나서 판단합니다
아직 검찰의 권력이 살아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의 요리사도 검찰입니다..
칼 갈고 있는 소리 안 들립니까...............
이번 지방선거에
민주당 내 어떤 문제가 있음을 직감했기 때문에
고민고민 숙고숙고
그리고 이미 경험했고 그 현안을 가진 분에게 그들만의 뜬구름 잡는듯한 이야기로
물어봤으리라 생각합니다...
시진핑의 말처럼 "석자 얼음이 쉬이 녹겠습니까" 처럼 어떤 답을 들었으리라 봅니다..
정청래 당대표의 이번 결정을 두고
진정 민주당 내 어떤 세력들과 관련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우린 그가 던진 화두에
토론을 하고 있는 것이고요....
김병기를 보며,
우린 느껴야 합니다....
민주당 내에 정말 우리가 모르는 위험한 것들이 무수히 많이 돌아다니고 흘리고 다닌다는 것을...
저는
정말 오랜시간을 두고
정청래 당대표를 봐왔습니다...
그의 눈물을 봐왔고요...
그는 우리시대 최고의 인물과 함께 긴시간
어쩌면 같이 목숨을 건 험난한 길을 함께 해왔고요..
그가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정청래를 믿고 지지합니다...
그가 던진 건 화두입니다............. 그리고 미끼입니다 ^^..
2. 발표전 일방 통보가 아니라 비공개 회의 아니면 따로 자리를 만들어 합당 논의가 오갔다 합당이 옳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떻냐? 총의를 모으고 반대의견에 대한 설득 작업을 병행했어야합니다.
3. 최종적으로 전당원 투표하는건 당연한거고 합당 발표전에 그동안 쌓인 감정이 풀릴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어야죠. 이런 준비하고 발표해도 충분했습니다.
갈라치기를 목표로 하는 분들도 섞여 있죠
조국혁신당이 비례자리와 민주당이 나설수 없는 자리만 먹으면서 유지될순 없습니다
누구나 짐작했듯 합당은 이루어질 수순이었고 시점의 문제 였습니다
시점가지고 이번은 아니었다라고 말하지만 장단점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그리고 현 민주당의 지선 후보군들은 또 다른 경쟁자가 왕창들어온거니 더 불을 지피겠죠
좀 떨어져서 보면 큰 일 아니고 언젠가는 만날 일이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혼자결정 내맘대로 안되죠
합당합시다 외치는걸 혼자 나와서 갑자기 발표한다고요... 당원들 동료의원들 모르게... 말이 되나요
최고위원의 권한중에 중요당무에 대해서 심의 결할수 있는데 이런 절차도 없이 합당 발표 10분전에 최고위에 통보했다는거 아닌가요?
당대당 합당이 주요당무가 아니라고 할수 있나요?
이건 최고위원의 권한을 무시하고 진행한 직권남용으로도 볼수 있습니다.
지금 윤석열이 재판받는 죄목중에 계엄날 국무위원들이 다 모이지도 않았는데도 일방적으로 계엄선포를해서 국무위원들의 권한을 침해해서 직권남용죄로 기소되었습니다.
자기 안도와줄것같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해버리는게 당대표에 있는사람이 할 행동이라고 보시나요?
오히려 이재명 정부 호재때마다 민주당이 찬물뿌리는게 벌써 몇번째인데요. 오히려 여당에서조차도 이렇게 대통령을 안도와주니 이재명이야 말로 참 외롭구나라고 느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설득하는 것도 능력입니다
그냥 숨기는 게 아니라
그냥 문제를 삼고 싶은거 이외에
아무 문제 없어요
당대표 겪어봤으니까요.
정청래가 조금 우당탕탕 하는 점은 있지만 지금의 비난은 과도하죠.
단순 비난이 아닌 세력의 움직임입니다 분명.
이쪽은 작은 잘못을 해도 크게 다루죠.
작금의 정청래대표 성토는 전형적인 공작이라 볼 수 있는 전개입니다.
수구들이 시끄럽게 동네방네 떠들면서 문제를 키우려 안간힘 쓰고 있는데, 아마 그렇게 안될겁니다.
85.3% 찬성이 말해주죠.
여기저기 잘 휘둘려요
그냥 대충봐도 그분들 오신거 못느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