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전자 기기들은 성능이 많이 발전을 했었는데, 가장 발전이 더딘 부분중 하나가 배터리인 듯 합니다.
특히 배터리의 음극재는 20년전에서 크게 발전을 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에는 인조흑면 혹은 천연흑연을 썼지만, 지금은 실리콘을 넣어서 좀더 향상은 시켰지만, 거기까지가 한계인듯 합니다.
여러군데에서 새로운 배터리가 개발되었다고는 정말 수백번은 뉴스가 나왔지만, 결국 상용성은 극복하지 못했네요.
전고체 배터리도 LG에서 올해부터 양산할 예정이라고 재작년에 전시회에서 들었던 것 같은데, 정말 하는지도...
아무튼 대체를 할 만한 정말 저렴하고 양산성이 있을만한게 빨리 등장해야 앞으로의 산업활성화가 가속화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방열... 이것도 정말 모바일에는 중요한데.. 좀더 극복할 부분이 많이 필요한데, 이부분도 필요할 듯 합니다..;
올해부터 라고 했지 아직 양산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런가요?
그리고, 연기 될 수 있다고도 했었는데요..
그 이유중에 하나가 자본력이라는게 들더군요. 가능성은 있는데, 이 산업을 이루기 위해서 내가 갖고 있는 영역과 연관된 영역의 사람들이 모여서 의기 투합해야 하는데, 그 자본력이 정말 기술을 발달을 이룩할수도 있고 없고를 나눌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가능성이 보이긴하는데 긴가민가 하고. 하지만 돈은 많이 들고, 자본력이 약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그 모험을 하기가 쉽지 않은데, 사이즈가 엄청난 곳에서는 조금만 모여도 그 돈이 엄청나서 한번 도전해 볼수 있는게 보이더군요. 그러면서 우리가 10년동안 안되던걸 그냥 단숨에 해버리고 성공하는
이제 그 성공해서 양산에 적용한걸 올해부터 그냥 지켜보기만 할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자본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저도 경험으로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