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착공한 공장을 다른 곳에 건설하기는 어려울 것 입니다.
충분한 보상을 해주면, 필요한 인력은 제주도,
강원도, 전국 어디라도 구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이미 착공한 공장을 제외 하고는, 국토 균형 발전 차원에서
좋은 지역을 선별해서 새로운 공장을 세우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인구 16, 000명에 불과한 작은 도시 테일러시에
20조원(170억불) 을 투자하여
새로운 공장을 짓고 있는 삼성이 바보 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링크
이미 착공한 공장을 다른 곳에 건설하기는 어려울 것 입니다.
충분한 보상을 해주면, 필요한 인력은 제주도,
강원도, 전국 어디라도 구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이미 착공한 공장을 제외 하고는, 국토 균형 발전 차원에서
좋은 지역을 선별해서 새로운 공장을 세우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인구 16, 000명에 불과한 작은 도시 테일러시에
20조원(170억불) 을 투자하여
새로운 공장을 짓고 있는 삼성이 바보 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링크
뭔가 차이가 있나봅니다
결국 본사에서 뿌려야할 인력들이라
호남 주재원?과 미국주재원
그리고 미국에다 공장짓는 이유야 개인을 넘어선 문제고요
진짜 기술인력 남방한계선 이야기할때 "이것들이" 라는 말이 티어 나오더라구요 ㅎㅎ
언제부턴가 지방은 미국이나 해외 주재원보다 못한 존재가 되버린듯합니다.
우리 나라에 근무지에 따라 급여 차별하는 회사가 있나요?
그리고 실제로 저 위치에 잡아도 안력수급 쉽지 않습니다.
오스틴이 어떤 도시인지는 알고 있는거죠?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아미리 지도 가져다 놓고
저기 사람도 없는 완전 시골이다...라고 말하고 논리 펼치는거랑 같은거에요.
다들 이천, 죽전, 분당 그리고 서울에서 출퇴근하지 아미리에 살면서 출퇴근 안 합니다. ㅎ
호남보다 낫냐 하면 그건 애매합니다
딱 반도체가 아니라 건설, 주변 서비스 등하면 미국에 만드는게 답이 안나오져 그래서 다 아시아에 지은겁니다
2. 거리상으로 보면 테일러는 서울에서 수원, 판교에서 이천 정도 거리입니다.
3. 짓고 싶어서 짓는 게 아니라 안 지으면 미국에서 장사 못하게 한다고 협박 받아 짓는 거죠
오스틴의 위성도시 정도 라서 아주 멀지 않아요
텍사스는 오래전 부터 반도체회사들이 모여 있어 반도체 공급망이 존재하던 지역입니다
후쿠오카 tsmc도 지역 내 반도체공장과 공급망이 있어 유치된 거지 그냥 된게 아니죠
지역 핑계들 대지 마시고 그냥 호남이 싫으신거 같아요.
언제나 멸시받고 천대받는 호남은 언제쯤 제 가치를 인정 받을까요?
누가보면 다른 해외 도시는 다 인구 900만,1000만쯤 되는 줄 알겠네요
미국,일본 주재원하는걸 국내 지방 근무보다 더 선호하시는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