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어느 캠프의 일상입니다

바닥에 저게 뭘까요...
확대해 보겠습니다

누구 껄까요
닭둘기
외롭게 혼자(?) 있군요

닭둘기들이 저 한곳서만 볼일을 보겠습니까....더 심한 것도 있지만 비위가 약하신분들때문에 차마....
밟지 못하는 벽쪽은 쌓여서 티가 나는거죠
사람이 밟고 다닌곳은 티도 안납니다
저 바닥에서 기사들이 소분합니다
진짜 열악하고 엉망진창이죠
개같이 부려 먹으니 개들이 일하는 곳이라 관리를 안하는건지
쿠팡 포장지 버리지 마시고 우려서 닭둘기 육수로 쓰세요
전 더러워서 안시킵니다
평소에 문제 있다고 해도 다들 침묵하다
개인정보 유출로 아 이때다 하고 주구장창 시선돌리기 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쿠팡은 진짜 문제는 국내에서 장사하면서 미국 공화당에 로비해 한국에 정치적으로 압박하는 거죠. 우리나라를 무시하고
이건 쿠팡의 문제가 아니라 저렴한 택배비가 만들어낸 모습인데 이걸 까봐야 쿠팡한테는 타격이 안갑니다.
눈에 보이는 더러움만 더러움인가요 손도 더럽고 흙도 더럽고 낙하세균도 더럽습니다
그런거 막으라고 외포장하는거구요
비 바람 막아줄 실내는 천국입니다.
이래서 단편적인 지식이 크게 문제가 된다는겁니다.
물론 쿠팡 옹호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처우는 일반 택배대비 좋습니다.
이미지는 로드뷰로 확인한 모 대기업 세종 택배 집배센터입니다.
어디서 일하고 싶으신가요?
타택배사는 영세사업자인 영업소죠. 이건 편법이고
쿠팡은 직고용인데 문제인거죠.
이런 의견엔 전혀 동의하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