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당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민주진영의 붕괴가 아니면 답이 없습니다.
지금 가장 큰 폭탄인 신천지 특검 막으려고 장동혁의 눈물의 똥꼬쇼 + 기레기들 총출동해서 드라마틱하게 기사 써갈기고 있죠.
이런 상황에 조혁당과 민주당과의 분쟁???
아직 윤석열 재판도 안끝났습니다.
1차 판결은 겨우 5년이었고요.
지귀연이 지금 눈치 살살 보면서 '어? 민주당 분열하네??? 사형 안때리고 무기징역 살짝 줘도 되겠는데?'
이 각 만드려고 지금 난리치는거라 생각합니다.
다가오는 선거를 민주진영의 압도적인 승리가 있어야 내란세력을 척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tk 지지율 30% 상수로 고정 되는데 민주당 내에서도 이 숫자 탐내는 사람 분명하게 있을거라고 봅니다.
이제 내란당 당명 바꾸고 삼보일배 똥꼬쇼 하고 나면 분명 '쟤내들 반성 많이 했다잖아. 30%도 우리나라 국민이다' 라는 논리로 협치무새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정청래의 완강함에 표현을 못하고 있을 뿐,
이번에 정청래 대표님이 실수 하신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 일로 사퇴 요구하는거 굉장히 안좋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