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인적으로 음악 플리를 만들고 있는데,
사실 처음 만든 것은 너무 반응이 없어서 버리고 최근에 새로 만들어봤어요.
첨엔 내가 만들고 싶은 째즈, 알앤비 스타일로 꾸준히 올려보자는 생각이었는데,
몇개 올려봐도 조회수나 반응이 거의 없네요.
내가 듣기에는 괜찮은 것 같은데... 남들은 별로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드는 고민이
그냥 계속 창작플리를 시도해 볼것인가.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유명한 노래들 위주로 플리를 채울것인가 입니다.
음.. 잘 모르겠습니다.
최근 올린 것이 이건데 혹시 시간되시는 분 계시면 음악 자체를 평가해주셔도 되고,
플리 방향이 맞아보이는지도 의견을 주시면..
향후 삽질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클리앙에는 음악 하시거나 플리 자주 듣는 분들이 많아서
조언 한마디씩만 해주셔도 방향잡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미리 감사합니다~
이거 근데 이틀 전에 하나 올리시고, 어제 2개째 올리시고
이렇게 하소연 글을 작성 하시면 너무 한 거 아닙니까?
아,, 그게 시작해서 둬달 하던거 엎어버리고 새로 시작한거라 2개 밖에 없는거에요 ㅠㅠ
잘은 모르지만 제목과 설명이 한글로만 되어 있는데, 각 나라에 맞게 언어에 대해 로컬라이징이 가능하면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국가별 타겟을 설정해서 노동시장이 됐든 파티음악이 됐던, 세분화 해서 파고 들어가 보면 어떨까 싶네요.
홍보/마케팅을 수박 겉만 핥는 느낌으로 하기보단, 카테고라이제이션을 잘 하셔서, 어떤 음악은 친교 파티의 백그라운드로 푸쉬해 보고, 어떤 음악은 개발언어로 푸쉬(설명 포함)해 보는 등 각 카테고리를 포트폴리오로 늘어 뜨려서 탄탄하게 구축한다는 느낌으로요.
크리에이터라면 참고 영상처럼 전체를 통찰하면서 카테고리화 해서 탄탄하게 필요한 부분만 쌓아 올려 가야겠죠. 잘 메꿔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