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불쇼에 나와서 합당 발표를 하더라도 대통령의 코스피 5000공약 달성이 빛날수 있게 시기를 조절했으면 어땠겠느냐에 대한 답변에서 박수현 대변인의 대답은 여지껏 대변인이 사고친거랑 다르게 박수현 대변인의 기저에 깔린 생각을 엿볼수 있는 멘트였습니다.
조국대표의 대답이 전날 왔고 중차대한 일이라 대통령께는 죄송하지만 그거(코스피 5000 달성) 때문에 미룰 수는 없었다는 말은 솔직히 민주당 당대표와 대변인이 이재명 대통령을 어떤 무게로 생각하고 있는지가 보이는 멘트라 충격입니다. 하필 그 말 한 민주당 대변인이 그렇게도 말많은 지지난 정부 청와대 출신이라 그 사람들이 시간만 나면 모여서 이재명 욕하는게 취미생활이었다는 여럿 증언들도 생각나고요. 아직까지 이재명에 대한 깔보기도 느껴집니다.
박수현 대변인은 정말로 조국 대표의 대답과 민주당내 최고위도 의원들도 모르게 비밀리에 던질 폭탄이 이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5000 공약 달성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던건가요? 대부분의 지지자들은 동의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저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일반 국민들 그리고 민주당 지지자들에겐 어제 합당 발표 보다 코스피 5000 달성을 축하하고 다음 단계를 위한 비전을 발표하고 그래서 대통령의 성과를 인정받고 이걸 당도 함께 도우는 모습을 보이는게 더 중요했습니다. 그게 지지자들이 바라는 모습이고요. 최소한 이재명 대통령 1년차 여당이라면 그렇게 쿵짝을 맞추길 기대합니다. 그 공약 이재명 후보가 민주당에서 함께 만든 공약입니다. 당지도부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너무 한심합니다. 이제 겨우 7개월 됐는데 이 정도면 3-4년 지나면 가관이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를 돕기보단 나 살길이 더 급한게 보이는 당대표에 그걸 반영하는듯한 말을 시청자가 가장 많은 유튜브에 나와서 꺼리낌 없이 하는 대변인에.. 참혹합니다. 정청래 대표는 지난 전당대회에서 이재명의 성공만을 부르짖으며 출마했고 당선되었습니다. 민주당의 현재 가장 큰 이유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입니다. 그게 민주당의 성공입니다. 이게 헷갈리는 의원들은 반드시 심판받을겁니다.
박수현 대변인은 이번만이 아닙니다. 지난번 "해당행위" 사건으로 직접 사과까지 했으면서도 배우는게 없네요. 대변인의 사퇴를 요구합니다.
어차피 합당 여부는 당원 투표로 결정합니다
뭐가 문제죠?? 이낙엽처럼 다수 당원 의견 반대로 행동했나요??
갈라치기로 보이네요
작성자분의 심정 너무 이해됩니다 ㅎㅎ
오늘뿐 아니라 그동안 박수현 대변인의 언사는 비판 충분히 받을만 했었죠
사퇴 여부야 개인 생각의 차이지만 비판 받을만 했다 봅니다
정치는 정치지요
이게 뭔 논란거리가 되나요?
해외순방 에이팩 코스피5000 등 정부성과 있을때마다 잡음내고 여당이 뒷받침을 전혀 안해줍니다
이재명정부 성공에 관심이 없는것같아요
타당 대표 만나는게 더 중요하고 합당하고 싶으면 본인들이 혁신당으로 가면되겠네요
이언주가 당대표보고 진퇴결정하라고 오버하는거랑 똑같네요.
이때다 싶어서 분열 조장하고 사퇴하라고 요구하고 뭐 그 심리야 짐작은 갑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