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30년이 다 되었지만
이정도 퀄리티의 뮤비는 아직 잘 없습니다.
ㄷㄷㄷ
노래도 좋아요. Give in to me랑 더불어서 마이콜 잭슨 아저씨의 노래들 중에서
좋아하는 곡입니다.
P.Y.T는 제목이 야해서 패스 ㄷㄷㄷ
전 80년대초~90년대까지 마이콜의 음악을
무슨 전자음악 이런걸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한편 초반부터 쭈욱 나오는 이 언니

Cindera cha
차정문...인데
아무튼 한/중 둘 중에 하나입니다.
요즘까지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중이십니다.
춤 잘추세욛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