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청소기만 3대 샀었는데 3-4년 지나면 걍 버려야 한다고 보면 됩니다. 제일 소모도가 심한 청소 헤드 부분은 교체 하려면 10만원이 넘고 그마저도 부품이 언제 들어올지 모른답니다. 각각 모델별로 취약 포인트가 한두개씩 있어서 지금까지 쓴거 다 버리거나 다용도실에 쳐박혀 있어요. 요샌 성능도 상향 평준화 되서 대체재가 차고 넘칩니다. 고로 살 이유가 없죠
pluto248
IP 211.♡.162.75
01-24
2026-01-24 00: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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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는 다른 브랜드 대비 많이 약세가 되었지만 아직 헤어 드라이기쪽은 1황입니다. 다이슨과 마땅히 경쟁할만한 제품군이 없어요. (차이슨은 그냥 바람만 쎈 드라이기들이라...) 다이슨이 1군이고 나머지들이 2군에서 경쟁 중이죠.
굿왈츠
IP 36.♡.66.201
01-24
2026-01-24 10: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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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쏠 여자들 메이크업 준비할때보면 드라이기는 거의다 이제품으로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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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 따위의 가격을 백만원대 이상으로 높혀버린 빌어먹을 회사죠....
에어랩, 슈퍼소닉은 아주 잘쓰고 있습니다
차이슨이랑 성능도 별반 차이가 없으니까요..
중소형 가전은 사실상 중국과 경쟁하는 게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프리미엄으로 가는건데 프리미엄에 걸맞는 사용자 경험이 안나오니
고객 충성도가 예전같지 않은거죠.
품질도 구린게 가격이나 높이 처 받더니 꼴 좋습니다.
의외로 가전을 개별 구매할 일이 별로 없죠.
다이슨과 마땅히 경쟁할만한 제품군이 없어요.
(차이슨은 그냥 바람만 쎈 드라이기들이라...)
다이슨이 1군이고 나머지들이 2군에서 경쟁 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