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게티, 볶음우동 어디에 넣어도 좋은 케빈 베이컨 아저씨의 영화
풋루즈(1983)의 리메이크 판이었습니다.
뭐...원작보다 나중의 여주 줄리안 허프가 더 이뻤다 정도로 정리 가능하겠네요
원판이 더 낫다는 뜻
한편 주요 배역인 주인공의 몸치 친구(검은 카우보이 모자, 블루 셔츠)
이녀석은 몇년 후에 미 해군 조종사가 되는데...
네? 몸짱 구스가 되었다구요? ㄷㄷㄷ

스파게티, 볶음우동 어디에 넣어도 좋은 케빈 베이컨 아저씨의 영화
풋루즈(1983)의 리메이크 판이었습니다.
뭐...원작보다 나중의 여주 줄리안 허프가 더 이뻤다 정도로 정리 가능하겠네요
원판이 더 낫다는 뜻
한편 주요 배역인 주인공의 몸치 친구(검은 카우보이 모자, 블루 셔츠)
이녀석은 몇년 후에 미 해군 조종사가 되는데...
네? 몸짱 구스가 되었다구요? ㄷㄷㄷ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국힘의 벌레로 불리기도 합니다 th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