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을 바꿔서 정청래가 전병헌 설훈 이낙연 한테는
전날 미리 다음날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기자회견 할거다라고
밀실 합의해놓고 다음날
투표로 뽑힌 최고위에 통보하고 기자회견 해놓고
욕먹기 시작하니깐
아 그냥 제안인데요
당원 투표 하면 되죠 ㅎㅎ
라고 해도 이해들 하실건지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당을 바꿔서 정청래가 전병헌 설훈 이낙연 한테는
전날 미리 다음날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기자회견 할거다라고
밀실 합의해놓고 다음날
투표로 뽑힌 최고위에 통보하고 기자회견 해놓고
욕먹기 시작하니깐
아 그냥 제안인데요
당원 투표 하면 되죠 ㅎㅎ
라고 해도 이해들 하실건지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life is a tragedy when seen in close-up but a comedy in long-shot. People will believe what they want to believe. Sic Parvis Magna.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today is a gift of God, which is why we call it the present.” ― Bill Keane
먼저 당내 의원 및 구성원들과 논의 및 설득과정을 거친 후!
투표로 갔어야 한다구요
혼자 아무도 모르게 독단적으로 일 벌이고 투표해가 아니구요
왜 자꾸 님 생각만 옳다고 하시는겁니까?
당원 투표로 결정하면 되는건데...
지금 빨리 털고 가는게 깔끔하잖아요?
아무도 모르게 조국과 둘이 뒤로 모의하는 게 아니라요
이해를 정말 못 하시는 건지 모른 척 하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최고위원 및 당내 구성원들에게 숨긴 채" 타당 조국대표와 짬짜미 후 기습 합당 제안을 발표한 게 문제입니다
유리한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유리할 거 같단 이유만으로 당내 의견 수렴없이 독단적으로 이런 큰일을 몰래 처리한 건 민주주의적 행동이 아니라 독재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자꾸 꼬우면 탈당해라라고 하시는데 독재자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꼭 그렇습니다 '꼬우면 꺼져'
분명히 경합지에선 후보내고 단일화 하자고 할 텐데.. 지금 당내 반대여론 확인하면 그것조차 안하거나 협상력을 더 쎄게 갈 수 있죠..
당도 내부는 아주 강력한 기득권 이익집단입니다. 오히려 .. 순수한 독단보다 이익집단 즉 카르텔이 더 무서운 법이죠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강력한 기득권 이익집단에 대해
어떤 모임인지 구성원은 대충 누가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님의 입장에서도 그렇잖아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용납하실 수 없는데.. 합당한다면 ( 그게 당원의 다수 의견이니까 ) 탈당을 생각하셔야 하는게 아닐런지요?
윤석열이 더 많은 표를 얻어 당선이 되었다고 해서
그놈이 저지른 부도덕하고 매국적인 일에 침묵하지 않았고
대한민국 국민인 걸 포기하지도 않았습니다
정청래가 저렇게 당내 구성원과의 논의 및 설득작업 없이
원하는대로 조국당과 합당을 하더라도 안에서 비판을 하지
민주당적을 포기할 일은 없습니다
탈당을 너무 쉽게 얘기하시네요
이미 최고위원 자체가 기득권이구요. 일반 의원보다 노출이 많으니.. 지자체 출마하겠단 사람도 많구요.
과거엔.. 최고위한테 공천권이 있어서 지들끼리 나눠먹기 했어요..
정청래도 최고위원이었는데 그럼 말씀하신 기득권을 가진 사람이었던 게 맞나요?
카르텔을 얘기하시기에 제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 지 여쭤봤는데 제대로 답을 해주세요
어떤 모임인지 구성원은 전부는 아니어도 누가 있는지
로.. 갈무리하죠
결국 답을 못 하고 빠져나가시려 하는 걸 보니
말씀하신 카르텔의 실체는 없는 거네요
자기 주장을 강화하기 위해 없는 사실은 얘기하지 마세요
그리고 최고위원은 기득권자인데 당대표에게 반발하지 않으면 기득권자가 아니다라는 주장도 매우 잘못되어 보입니다
정청래 대표가 최고위 시절 .. 선거제도 문제로 이재명 대표랑 의견이 갈릴 때.. 이렇게 대응하지 않았죠;; 최고위도 충분히 기득권이었고 이후.. 민주당내 수박들이 이대표에게 어떻게 했는지 생각하면...
전 계속 얘기하지만 사안을 님과 다르게 봅니다.
"당도 내부는 아주 강력한 기득권 이익집단입니다. 오히려 .. 순수한 독단보다 이익집단 즉 카르텔이 더 무서운 법이죠"
결국 정청래에 반대하면 이익집단! 카르텔! 이란 주장이셨는데 실체도 없이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카르텔이란 낙인을
찍는 거 우리 재작년까지 많이 봤자나요?
윤석열이요
하... 참 깝깝합니다.
그렇게 추측성으로 반대하는 의원들을 매도하시면
저도 정청래가 연임을 하기 위해 조국당원들을
끌어들여 기득권을 지키려 한다고 하면 뭐라고
하실 거에요?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전 절차에 대해서만 문제를 삼는 이유가 제가 정청래
마음을 알 방법이 없거든요
확실하지 않은 거로 반대하는 사람들 낙인 찍지 마세요
그거 재작년까지 윤석열이 하던 거에요
당대표가 철회하고 원점에서 절차에 맞게 다시 논의하면 되는데요.
그리고 말도 안되는 걸로 비유를 하시네요.
조국당이랑 새미래랑 비교가 됩니까?
물어본 걸 답변 안하고 되묻는 걸 당당하게 말씀하시네요.
그래놓고 저보고 답변을 요구하는 것도 웃기고요.
합의 한게 뭔지 아직까지 답도 안하시고...
본인이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듣기 싫은 건 듣기 싫어하는 수준하고 말 그만 섞을랍니다.
님한텐 비아냥거려도 될 것 같아 그랬습니다.
님이 먼저 비아냥거리길래요.
어떤 조건을 주고 받았는지,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설득할지 이런거 안 밝히고 있는게 당대포 정청래예요.
가지고 참
되도 않은 예를 들면서 힘 빼지 마시구요.
조국혁신당과는 협상을 통해 합당이 되고
새미래??당과는 당연히 합당이 안되죠.
구분이 안되신다면 다른 사이트 가시기 바랍니다.
안타깝게도…구분이 안되신다고 합니다. 저는 파악 다 끝났습니다.
애 쓰지 마세요.
의도로 띄웠냐는 생각해야죠
정치권 내에 다 인지하고 있는 이슈였죠.
새로운 이슈로 봐야 하나요?
또, 전당원 투표 할때 반대가 많으면 안하겠죠.
당장 내일 합당한다고 했나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새미래는 아니죠.
비교를 할 대상이 그렇게 없나요?
차라리 국민의힘이라고 대입을 하시지 그러셨어요.
국힘이나 새미래나 도찐개찐인데요.
조국혁신당이 아무리 아니꼬와도 내란정당 김문수와 야합한 새미래와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합당을 반대하고 조국혁신당에 좋은 소리는 단 1도 해주기 싫은데, 아무리 그래도 새미래와 동급은 아니에요.
너무 과몰입하신거 같은데, 커뮤니티 잠시 끄고 쉬다 오세요.
조국혁신당은 검찰독재에 맞서 윤을 끌어내기 위해 탄생한 당이고
새미래는 이재명 싫다고 공천 못 받았다고 빠져나온 구태한 자들의 모임 아니던가요?
만일 새미래가 검찰독재에 맞서 윤을 끌어내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면
서로 방향이 같기 때문에 합당 못하게 할 이유도 없죠.
하지만 그동안 새미래가 보여준 게 뭐죠?
대의를 위해서라기 보다 본인들 이권 쟁탈을 목적으로 뭉친 당인데
한때 민주당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방향으로 볼 수 없으며
새미래의 탄생 목적과 만일 합당을 한다는 가정 하에 새미래가 취했어야 할 행동
그 둘 간에 모순이 일어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말이 안 되는 겁니다.
검찰개혁은 이미 민주당 공식 노선이었고, 그걸 이유로 굳이 창당까지 보는건 약합니다
창립 멤버들 면면 보면 공통점이 분명해요.
문재인 정부 때는 주류였는데 이재명 체제 들어오면서 설 자리 잃은 사람들 결국 정책 차이보다 이재명 싫어서 나온 집단에 더 가깝죠.
진짜 개혁 정당이면 민주당 안에서 끝까지 싸우든가
아니면 책임 지는 행동을 보여줬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보여준 건 안전한 위치에서의 도덕 프레임뿐입니다. 친문 잔당 + 수박 모임인건 누구나 잘 알고 있으니 더이상 언급 안하겠습니디
조국혁신당의 창당자가 검찰에 온가족이 도륙 당하다시피 한 조국 본인이며 조국혁신당 강령의 가장 첫째가 검찰개혁입니다. 님이 어떻게 생각하시든 그게 팩트입니다.
개혁에 있어 여러 사안과 입장을 두루 고려하고 협의해야할 제1당인 민주당의 입장에서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 일들을 더 빠르고 심도 있게 접근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당 당시 명분도 목적도 분명했으며 지금에 이르기까지 제3당으로서의 역할도 잘 해냈습니다. 법사위 회의 등에 대부분 참석하여 제2당이 빠진 자리를 대신하였고 안건 지정 및 협의에 관하여 제1당 단독 처리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었죠.
안전한 위치에서의 도덕 프레임이라.. 그냥 님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계셨던 건 아니신지요?
물론 조국혁신당에 수박들이 일부 섞여있을 수 있죠. 민주당이라고 다를까요?
수박을 가르는 기준은 친명 반명, 친문 반문처럼 특정인에 대한 찬반으로 나뉘는 게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의원 개개인의 호불호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민주진영을 위해 움직였냐 대의를 위한 목적으로 어떤 일을 했냐가 중요한 거죠.
지금부터 각자 돌아가서 자기 당에서 논의를 해 보자는 건데
당대표가 그런 말도 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