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차드 도너/크리스 콜럼버스/스티븐스필버그/프랭크 먀살
당시에 잘나가던 이름 다 꼽아넣어서 만든 영화였죠.
재밌었어요~
주제곡도 유명하구요
저는 극장에서 못보고 비됴로 봤지만 만족했습니다.
딱 80년대의 감성이었어요(소년판 빽투더퓨쳐?)
한편 이마빡에 수건 두르고 있던 저 소년

요 녀석은 시간이 흘러서 나중에

네 뭐라구요? 타노스가 되었다구요?

리차드 도너/크리스 콜럼버스/스티븐스필버그/프랭크 먀살
당시에 잘나가던 이름 다 꼽아넣어서 만든 영화였죠.
재밌었어요~
주제곡도 유명하구요
저는 극장에서 못보고 비됴로 봤지만 만족했습니다.
딱 80년대의 감성이었어요(소년판 빽투더퓨쳐?)
한편 이마빡에 수건 두르고 있던 저 소년

요 녀석은 시간이 흘러서 나중에

네 뭐라구요? 타노스가 되었다구요?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thx
어렸을 적 이 영화를 보면서 정말 엄청난 모험을 당시 제 나이보다 약간 헝아 또래애들 하는게 정말 기억에 남았었거든요
fc판 게임도 너무 재밌었어요 너무 어려워서 중간에 맨날 다죽음
라고 제가 말합니다 ㅡㅡ; 삼촌 돌아가심
어렸을때 재미있게 봐서 얼마전에 애들이랑 같이 봤는데 뭔가 개연성이 5% 부족하더라고요... 왜 여자애들이 같이 가는지 등등....
전 갠적으로는 트루 컬러 노래 정말 정말 좋아라 합니다.
훗날 마블 TVA의 기술자가 되는 꼬마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