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어떻게 BD를 1조원이라는 헐값?에 구매하게 됏을까?" 를 생각해보면
그당시(2020년 11월)만 해도 지금과 같은 AI혁명과 피지컬AI 시대의 도래를 예상하기 힘들었기 때문일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떠하죠? 2022년 챗지피티의 등장이후, 모든게 거짓말처럼 바뀌고 있습니다.
구글 딥마인드 충격 때만 해도, "그래 놀랍다. 그런데 AI가 뭘 할수 있는데?"란 의문이 많았다면,
챗지피티 등장이후는 "AI가 과연 못하는게 뭘까?? 사람 일자리를 어디까지 대체할수 있을까?"로 질문이 바뀌어 버렸죠
진짜 인류가 이전 문명에서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미증유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자칭 전문가들의 예상도 엇갈리고, 각국 정부들마저 대응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 일반 개인은 무엇을 해야될지? 감조차 잡기 힘듭니다.
"한국은 변화가 빠른사회다"라고 어릴때부터 들어 왓지만, 이정도 충격적인 변화는 저역시 처음이고, 아마 대부분이 동의할 겁니다.
AI시대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도 있지만, 반면에 두려움과 공포감 또한상당합니다.
2~3년만 지나도 세상으 ㅣ많은 부분이 바뀌어 있을것 같네요.. 과연 생존하고 적응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전 가사로봇 나오면 외식업계가 대 격변의 시기를 맞을거 같아요....
레시피를 학습하고 로봇이 재현만 해주면 맛이 같을테니.....
llm 이 흥해서 지식노동자들이 대체될테니 육체노동이 오히려 대세인가... 했는데
이번에 보스턴다이나믹스 로봇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_-
휴대폰도 그랬듯이 앞으로 AI시대가 세상을 급격하게 바꾸겠죠.
미래가 기대 가득하지만 한편으로는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