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post/UgkxMkfkOo1X78iKhzCvh9TZ0slX4qZYY8pY

네거티브전 하다가 당대표 선거 확 쏠려서 끝난것 처럼
지금도 제안한 거 가지고 마치 합당통보한거 처럼 몰아가고,
그리고 국힘하고 합당제안한게 아닌데 우당인 혁신당을 쓰레기 취급하면서
정대표까지 쓰레기 취급하는 수상한 움직임에 역풍이 불꺼라 생각합니다.
보니까 장경태 의원도 이 타이밍에 보내려는 거 같네요
민주당 권리당원이 어떤사람들인데요.
저만해도 정대표는 지지해도 이건 반대다 생각했는데 돌아가는 꼴 보고 찬성으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합당 가부 여부가 논쟁이 아니라 그 과정을 문제 삼는 겁니다
당원이 뽑은 최고위원을 패싱하며 당원 주권을 외치는 당대표의 그 모순된 행동에 분노를 표하는 거라구요
합당을 반대하면서도 받아들인다는 건지 절차가 문제라고 생각한다는 건지는 몰라도 본인의 의견이 주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민주없는 이런 야합같은 절차로 진행을 하는데도 당원들이 받아들인다면 민주당은 진짜 저와 안맞는 곳이라고 생각이 들거 같아요
토론하고 의견 합의가 되면 언론 통해 제의를 하는게 맞는 거지요
그럼 잊지않습니다는 처음에 뭘 반대하신 거에요?
당원 투표에서 합당 부결되면요?
선거에는 득될게 없고 (합당도 득될거 없다는 생각이지만요) 당 분위기만 망하는 건데 이게 진짜 맞다고 보세요?
의견이 바뀌니 토론을 하는거죠……
초기 생각이 투표까지 바뀌지 않는다면 굳이 토론을 할이유가 없자나요.
엄청 놀라운, 아니 경악스러운 의견이시네요 ‘주변 상황에 따라 바뀔수 있다“ 걸 신기하게 생각하시다니요. 당연한거고 그러라고 토론하자는 건대
민주당 아니 현대 민주 정당이랑은 좀 거리가 있는 분이시네요
그냥 지금부터 절차대로 차근차근 당원들 의견 다 듣고 토론하고 숙의해서 지선 끝나고 차분하게 하면 됩니다.
커뮤니티에 물어 보는건가요?
아니죠 의제를 던지고 당원들 의견은 투표로 묻는겁니다.
다만 갑자기 확 의제를 던지지 말고 하루 이틀 전에 연기 좀 피웠으면 좋겠다 싶긴합니다.
매불쇼 나가 이런 생각이 있다 정도만 해도 괜찮았을텐데...
그런데 대통령실과 조혁당에 이야기 다 했는데 그날 최고위원들에게 이야기 안한것은 음...이 부분은 최고위원들이 어떤 반응일지 뻔해서 일까요? 방해 세력들이라고 판단 했다고 보여지는 부분인데 이정도로 내부 상황이 악화인줄은 몰랐네요.
어제는 보통 7:3이었는데 오늘은 오히려 낮아졌네요.
지선 후에 차분하게 절차 거쳐서 합당 여부 결정합시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998604CLIEN
할려면 지선전에 해야죠. 선거 끝나고 왜해요
2월엔 설연휴도 있고 날짜 자체가 없는데 그냥 막 합당하자는 건가요?
아이러니하게도 그 조가튼 내란당 의원들도 국회에서 목터져라 외치는게 절차와 합의 거든요 맞는말인데 ...
왤케 가소롭던지...
조혁당 처음 민주당 지지자들이 우호적으로 바라보고 이야기 했을 때는 찬성이 그냥 거의 다일 정도로 압도적 절대다수였습니다. 그걸 조혁당 스스로 갉아먹으면서 지지율도 지금 수준까지 오고 비호감도도 많이 올라간 거죠. 합당으로 찬성이 결정되더라도 그 과정중에 저 수치가 압도적으로 한쪽으로 결정이 안되고 반대가 3, 40프로 이상 먹게 되면 그 때부터는 진짜 내부 분열 시작입니다. 그 분들 전부 매일 같이 비난하고 전부 수박 취급하면서 누를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방식이면 정청래 대표를 우호적으로 보던 저같은 사람조차 조만간에 수박 취급 받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누구보다 이낙연 싫어하고 수박으로 불리던 사람들 비판하던 사람 중 하나인데..
보셨겠지만 안보신 분들을 위해...1:21:00 부터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