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보사 '특정 대령'이 무인기 침투 지시한 걸로 사실상 결론" 노컷뉴스
정보사 관계자 익명 인터뷰
"사실상 정보사 오모 대령이 지시한 것으로 결론나고 있어"
오 대령은 '기반조성단' 단장…'공작용 언론사' 설립에도 관여
[단독] 군 "'무인기 침투' 민간인 포섭, 가짜 신문사 운영 목적" 인정 MBC
수차례에 걸쳐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낸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오 모 씨는 군 정보기관이 대북 공작을 위해 포섭한 인물이었다고 군 당국이 인정했습니다.